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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소방관 ·경찰관 남매 탄생

이소녀씨 12년차 뉴욕경찰이찬주씨 신입 뉴욕소방관  한인 남매가 나란히 뉴욕시 경찰과 소방관으로 근무해 화제다. 12년째 경찰로 근무 중인 이소녀(미국명 소냐)씨와 신입 뉴욕시 소방관이 된 남동생 이찬주(미국명 존)씨가 주인공들이다. 퀸즈 우드사이드에 거주하는 찬주씨는 지난 6개월간 뉴욕시 소방국(FDN..

# 뉴욕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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