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말실수로 주택거래 한번에 날린다

셀러,“정말 힘든 거래였어”바이어,“오늘 아침에 사표 냈어요”  ■ 정말 힘든 거래였어많은 주에서 셀러와 바이어가 만난 자리에서 에스크로 마감 서류에 서명하는 절차를 관행처럼 진행하고 있다. 바이어를 직접 만난 자리에서 셀러가 바이어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말을 잘못했다가 마감 절차가 지연되기 쉽..

# 부동산 # 셀러바이어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