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연합교회서 미주 북한선교대회
제3차 미주 북한선교 대회가 19일 둘루스 조지아연합교회(담임목사 서영우)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북한선교에 대한 비전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북아태지회 미주북한선교 위원회와 북미주 교회협회가 주최하고 아틀란타 지역 재림교회, 오렌지카운티 샌디에고 평통협의회가 후원한 이날 행사는 1부 환영 및 예배, 2부 북한선교를 위한 비전, 3부 만찬 및 예그리나 여성합창단 연주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북아태지회장 이재룡 목사는 “북한선교는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엄숙한 사명”이라며 “동족구원을 위해 죽음을 각오한 에스더처럼, 생명책에서 이름을 지워달라한 모세처럼, 그리고 저주를 받아도 좋다는 바울처럼 동족인 북한의 구원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자”고 설교했다.
참석자들은 북한선교 방향, 북한사역 보고, 북한선교 비전, 북한사역을 위한 교회의 역할 등을 공유하고 나서 합심해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셉 박 기자

19일 조지아연합교회에서 열린 미주 북한선교대회 참석자들이 북한선교를 위한 기도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