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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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실수로 주택거래 한번에 날린다

셀러,“정말 힘든 거래였어”바이어,“오늘 아침에 사표 냈어요”  <셀러>■ 정말 힘든 거래였어많은 주에서 셀러와 바이어가 만난 자리에서 에스크로 마감 서류에 서명하는 절차를 관행처럼 진행하고 있다. 바이어를 직접 만난 자리에서 셀러가 바이어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말을 잘못했다가 마감 절차가 지연되기 쉽다.주택 거래의 처음부터 끝까지 협상의 연속인데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경우는 드문만큼 협상 과정에 불만이 없는 셀러는 없다. 그렇다고 마감 테이블에서 바이어에게 불만을 ‘속시원’하게 털어 놓

부동산 |부동산,셀러바이어 |2017-08-21 10: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