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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교 사무실 건립 '쉽지 않네'

 부지 기부 받은 지 6개월 지나건립위원장 초빙 번번히 실패한인회 상환금도 '기대난망'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송미령) 사무실 건립이 당초 예상과는  차질을 빚고 있다.한국학교는 지난 6월 노아은행으로부터 1.2에이커의 땅을 기부 받은 뒤 이를 사무실용 부지로 사용하기로 결졍했었다. 그러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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