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타운 2.0달러대 기록
"연말까지 8센트 더 하락"
조지아 전역 개스값이 갤런당 평균 2.30달러 대를 기록했다.
전국 자동차 연합(AAA)은 19일 “연말을 맞아 증가하는 개스 수요에도 불구하고 허리케인 하비로 인해 훼손된 걸프만 정유시설의 완전 회복으로 공급도 넘쳐 개스값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 같은 개스값은 허리케인 하비로 인해 개스값이 오르기 시작한 지난 8월 30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둘루스 등 한인 타운 인근 지역도 2.0 달러 대에 진입하는 등 개스값이 1달러 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개스버디닷컴에 의하면 둘루스와 노크로스 지역이 갤런당 평균 2.01-2.05달러로 가장 낮았고 로렌스빌 지역도 2.04-2.13 달러 수준을 보였다.
전문가들은 개스값이 성탄절까지 최소 8센티 이상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우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