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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한인, 사고차량 피하려다 전복

조수석 부인 현장서 숨져경찰 과실치사 기소 논란 60대 한인 남성이 운전 중 사고차량을 피하려다 차가 전복돼 운전석에 있던 부인은 숨지고 본인은 부상당하는 사고를 당했다. 그러나 경찰은 운전자에게 차량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사고는 18일 오전 9시께 285번 고속도로 라즈웰 로드 구간에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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