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8월부터 지점 이끌어"기존 고객 서비스 제고 주력" 메트로시티은행 잔스크릭 지점은 2007년 첫 문을 연 이래 최근 6개월간 예금고 1억 이상을 유치해 '수퍼 점포' 중 하나로 등극했다. 잔스크릭 사라 서(사진) 지점장은 2010년부터 둘루스 지점장을 맡아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등 은행업계의 베테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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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협,한인회비 납부도 '솔선수범'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성구 목사)는 10일 애틀랜타 한인회를 방문해 김일홍 한인회장..
캄보디아계 조지아주립대생경찰, 발견 2주전 사망 추정귀넷 플레이스몰 푸드코트에서 죽은 채 발견된 여성의 신원이 파악됐다.경..
A형과 B형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가 동시에 맹위를 떨치면서 환자가 폭증하고 있지만 공공장소에서 남을 의식하지 않은 채 마구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는 등 공중위생 습관개선이 필요
세계적인 패스트패션 브랜드인 스웨덴의 H&M이 흑인 어린이 모델에 인종차별적 문구가 적힌 옷을 입혔다 여론의 뭇매를 맞고 결국 사과했다.CNN머니 등에 따르면 H&M
에스더 이씨, 비즈니스 활성화 맡아 한인 1.5세 여성 주 장관이 탄생했다.주인공은 에스더 이(43) 페어팩스카운티 경제개발청 부의장으로, 한인으로서
일상적인 대기오염의 증가는 일반적으로 허용되는 수치라 할지라도 노년층에서는 사망의 증가와 연관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자마(JAMA)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는 대부분 과거 연구들이 대도시의 소규모 인구를 대상으로 했던 데 비해 메디케어 자료와 전국 대기오염 데이터를 사용하여 2000년에서 2012년 사이에 사망한 사람들의 하루 24시간 오염 노출도를 측정한 것이다. 연구진은 평방미터 당 미세 흡입성 입자(PM 2.5)가 하루 10마이크로그램 증가하면 하루 사망률이 1.05% 증가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미세 흡입성 입자는
매일 차 한잔을 마시면 실명의 위험이 줄어들 수도 있다고 학자들이 밝혔다. 영국 안과학 저널에 최근 발표된 연구에서 학자들은 하루에 차를 한잔씩 마시면 녹내장의 위험이 감소된다고 보고했다. 녹내장은 시신경이 손상되어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안과질환으로, 두 번째로 큰 실명의 원인이다. 1,678명이 참여한 전국 건강 서베이를 분석한 이 연구는 시신경 유두의 사진들과 다른 진단기술을 사용해 2005년과 2006년의 녹내장 발생을 기록하고 그 전년도 음료 소비와의 연관성을 조사한 것이다.
남편보다 더 오래 사는 경우가 대부분갑작스럽게 혼자 되었을 경우 대비투자 서류 . 계좌 비밀번호 등 공유해야 기혼 여성의 80%는 남편보다 더 오래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방 센서스국은 밝혔다. 그런데 불행히도 남편의 죽음이 여성들에게는 또다른 스트레스로 전해진다. 사별한 여성들의 거의 절반가량은 남편이 살아있을 때 자신들이 집안 재정에 대해 좀더 적극적으로 개입했어야 했다며 후회하고 있다는 연구 보고서도 나왔다. 이들이 후회하는 이유는 재정을 전적으로 남편에게만 맡겼다가 갑작스런 남편의 사망으로 심각한 어려움을 겪
세금보고 접수 29일부터세제개편 이번엔 무영향홈 에퀴티 론 관련 이자내년부터 공제혜택 폐지원천징수액 조정 원하면전문가와 상담이 우선 2017년도 소득에 대한 세금보고 시즌이 오는 29일 본격적으로 시작되기에 앞서 일선 공인회계사 및 세무사 사무실로 납세자들의 세금보고 관련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지난해 말 법제화된 새로운 세제개편안에 관심이 집중되는 것인데 일부 내용들은 연방국세청(IRS)이 아직까지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지 않아 막판까지 예의주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세무 현장
도요타 자동차는 미국에서 결함 있는 다카타 에어백을 장착한 60만1,000여대를 리콜 조치한다고 9일 발표했다.도요타 자동차는 리콜 대상 차량이 코롤라와 매트릭스, 사이언 xB, 렉서스 IS250과 350, 2009년과 2010년, 2013년 생산한 렉서스 IS-F이라고 밝혔다. 또한 도요타는 2010년과 2013년 출시한 4-러너 SUV, 렉서스 IS250C와 350C, 렉서스 ES350, 2013년 생산한 시에나도 이번에 리콜한다고 전했다.도요타의 리콜 조치는 다카타가 에어백 330만개에서 결함이 발견됐다고 공표함에 따라 이뤄진
체류신분 이유로렌트비 차별 금지마리화나 금연 여부아파트 소유주 재량 LA 한인타운의 한 아파트는 최근 세입자들에게 ‘빈대’(Bed Bug)에 대한 안내문을 이메일로 전달했다. 빈대를 구별하는 법과 물렸을 때 나타나는 증상, 발견시 24시간 이내 오피스에 신고해줄 것 등을 요구하는 내용이었다.이는 지난해 7월 가주에서 발효된 AB 551 법에 따른 것으로 발효 당시에는 아파트 소유주로 하여금 새로 전입한 세입자를 대상으로 빈대에 대한 정보를 제공토록 했다. 그리고 올해 1월부터
잔스크릭점 예금 1억 달러 돌파본점∙둘루스점 이어 은행 3번째 메트로시티은행(이사장 백낙영) 잔스크릭 지점이 예금고가 1억 달러가 넘는 '수퍼 점포' 대열에 합류했다. 10일 오후 메트로시티 본점에서는 이에 따른 상패전달식이 있었다.이 은행 김화생 행장은 "본점과 둘루스점에 이어 이번에 잔스크릭 지점이 예금고가 1억 1,300만 달러로 대형 지점으로 분류됐다"며 "주류 은행들도 예금 1억달러가 넘는 대형 지점은 많지 않아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김 행장에 따르면 본점, 둘루스점, 잔스크릭 지점이 메트로시
WSJ-THE 공동 선정 조지아 최고 사립대학은 에모리가, 최고 공립대학은 조지아텍이 꼽혔다.월스트릿저널과 영국 대학정보조사기관 타임스 고등교육(THE)이 공동으로 선정해 9일 공표한 2018년 최우수 대학 순위에 따르면 미국 대학 랭킹에서 에모리대는 19위, 조지아텍은 53위, 조지아대(UGA)는 261위, 조지아주립대(GSU)는 601-800위에 올랐다.동남부 소재 대학으로는 듀크대가 5위에 올랐으며, 그 다음으로 에모리, 밴더빌트(21위), 노스캐롤라이나대 채플힐(33위), 마이애미대(44위), 웨이크 포레스트
한인사회와 적극 협력 강조 115년 미주 한인의 날을 기념해 메릴랜드 주 몽고메리카운티가 워싱턴 일원 한인단체들에게 선포장을 전달하고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다짐했다.몽고메리카운티 행정부 수장인 아이크 레겟 이그제큐티브는 9일 락빌 소재 정부청사에서 한인 단체장들을 초청한 가운데 선포식 및 간담회를 갖고, 카운티 정부 보조금 지원에 대한 입장도 함께 밝혔다.두달 전 대전시를 방문하고 돌아온 레겟 이그제큐티브는 몽고메리 카운티와 대전시 간의 교류협력강화에 큰 의미를 부여하는 한편, 변
보안카메라 40대∙대형TV 3대 무료설치‘PPS 비즈니스 솔루션’(대표 김찬석, 임광빈)은 최근 애틀랜타한인회에 40대의 보안카메라 및 대형 TV 3대를 전액 무료로 설치해 주기로 했다. 이 회사는 카드 프로세싱, POS, 시큐리티 & 카메라, 네트워킹 & 오디오 시스템 등 비즈니스에 필요한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업체다.김일홍 한인회장은 "뷰티협회 회장 시절 PPS와 좋은 관계를 유지했는데 이번에 회장 취임하고 난 후 보안카메라 및 입구에 대형 TV 2대, 연회장 단상 맞은 편에 모니터용
추보지 좁혀지면 특별의회 소집 요청추가적인 인센티브 제공 의결할 생각 딜 주지사 "역사상 최고 인센티브 제공""최종후보지 되면 특별 인센티브 추가" 네이선 딜 조지아 주지사는 아마존 제2본사를 메트로 애틀랜타로 유치하기 위해 주 역사상 가장 큰 인센티브 패키지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또 조지아가 최종 후보지가 된다면 주의회에 특별회기 소집을 요청해 공개되지 않은 추가 인센티브 계획안 심의를 요청하겠다고도 말했다. 10일 딜 주지사는 조지아 상공회의
주의회 관련법안 발의벌금 5,000달러도 부과조지아에서 허락없이 타인의 컴퓨터를 해킹 혹은 로그인 하는 경우 그 과정에서 정보 훼손 혹은 유출이 없어도 범죄 행위로 규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이번 주 브루스 톰슨(공화, 화이트) 주상원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SB315을 발의했다. 이 법안은 본인의 허락없이 컴퓨터에 접근하는 것을 범죄로 규정하고, 경범죄 벌금 5,000달러와 최대 12개월까지 징역형에 처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현재 조지아는 허락이나 동의 없이 타인의 
생체정보 누락 32만이민서류 재검토불법 취득 색출작전첫 시민권 박탈 나와 트럼프 행정부가 시민권자가 된 이민자들에 대해서도 시민권 취득 과정의 합법성 여부를 면밀히 재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다. 연방 법무부는 9일 귀화 시민권자 31만 5,000여명에 대한 시민권 취득 자격 유무를 재검토하는 일명 ‘제너스 오퍼레이션’(Operation Janus)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 과정에서 시민권 신청 당시 귀화자격이 없었던 것으로 드러난 귀화 이민자는 시민권이 박탈된다고 밝혔다. 법무부에 따르면
'탱탱 비톡스' 업그레이드 제품 미주한인 건강식품업체 영신건강이 신제품 '비톡스 플래티넘(VEE TOX Platinum)을 출시했다.비톡스 플래티넘은 영신건강의 주력 상품이자 소위 '바르는 비톡스'로 유명한 '탱탱 비톡스'를 업그레이드 한제품이다.비톡스 플래티넘은 주름 개선 효과가 검증된 봉독(Bee Venom)과 마누카 꿀의 함량을 높여 효과를 대폭 증진시켰다. 특히 새롭게 첨가된 성분인 마이크로 알게(Micro-Algae)는 해양에서 자생하는 해초로 풍부한 미네랄을 포함하고 있어
남가주 폭우 피해산불 난 샌타바바라진흙 주택가 덮쳐 올 겨울 시즌 남가주를 덮친 첫 폭풍우가 9일까지 계속되면서 샌타바바라 카운티의 산불 피해지역에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최소 13명이 숨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LA 카운티에서도 이번 폭우에 따른 진흙사태와 홍수로 프리웨이 구간들이 차단되고 LA 국제공항(LAX) 터미널에도 물이 차는 등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났고, 터헝가 등 크릭 산불 피해 지역과 버뱅크 지역 등에서도 토사가 주택가를 덮치면서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소방 당국과 경찰은 9일 오후 현재
UCLA 서부 공립 1위WSJ, 전국대학 랭킹 미 서부지역 최우수 공립대학은 UCLA, 최우수 사립대학에는 스탠포드가 꼽혔다.월스트릿저널과 영국 대학정보조사기관 타임스 고등교육(THE)이 공동으로 선정해 9일 공표한 2018년 최우수 대학 순위에 따르면 미 서부 공립대 랭킹에서 UCLA가 1위에 올랐으며 이어 UC 버클리, UC 데이비스, UC 샌디에고가 2~4위로 상위권을 UC 계열대가 모두 차지했다. UC 샌타바바라와 UC 어바인은 각각 6위와 7위에 올랐다.사립대 부문 랭킹에서는 스탠포드대가 1위
‘한인회 납부 렌트-동포재단 지원금 상쇄’계약서 존재 법정관리인, 양쪽 특수관계 이해 선행·상호 합의해야 LA 한인회관 관리 주체인 한미동포재단의 법정 소송이 내분 당사자들의 양측 합의로 일단락된 가운데 이 과정에서 불거진 LA 한인회 렌트비 납부 소송(본보 2017년 11월3일자 A3면 보도)은 LA 한인회와 한인회관의 특수관계를 반영하지 않은 ‘본말전도’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법원의 결정에 따라 현재 LA 한인회관 건물 관리를 대행하고 있는 법정관리 전문 로펌 ‘
15일 마감 국외여행 허가신청94년생 아닌 93년생이 해당미국에 체류중인 한국 국적의 유학생이나 영주권자 등 재외국민 가운데 25세가 되는 병역 미필자들에 대한 해외체류 기간 연장을 위한 국외여행 허가신청 마감이 15일 마감되는 가운데, 북미 지역 일부 재외공관 홈페이지에 관련 규정들이 잘못 설명돼 있어 혼선을 주고 있다.이에 따라 올해 1월15일까지 신청을 마쳐야 하는 병역 미필자들은 1993년생이 해당되는데, 병무청 홈페이지는 연도 표기 없이 ‘25세가 되는 해의 1월15일까지’로 공지되어 있고, 일부 재외공관의 안내 페이지에는
3명의 의사에게 사망 진단을 받고 검시국으로 옮겨졌던 사람이 부검 직전 코 고는 소리를 내는 바람에 살아 있는 것으로 밝혀지는 황당한 상황이 스페인에서 발생했다.BBC는 스페인 현지 언론을 인용해 스페인 북부 아스투리아스의 한 교도소에 수감중이던 죄수가 수감실 안에서 숨을 쉬지 않고 쓰러져 있는 것이 발견돼 교도소 소속 3명의 의사에 의해 사망 진단이 내려진 후 병원으로 옮겨졌다가 ‘부활’하는 일이 있었다고 전했다.이들 보도에 따르면 쓰러진 수감자 곤잘로 히메네스를 살핀 의사들은 그에게 맥박이나 호흡, 체온 등이 전혀 나타나지 않아
이민단체 반발 커지자트럼프, 한발 물러서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취업비자(H-1B)의 6년 초과 연장 불허 계획을 철회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코노믹타임스에 따르면 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은 9일 “트럼프 행정부는 합법적인 H-1B 비자 소지자들이 미국을 떠나야 하는 방안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앞서 정치 전문매체 맥클래치 DC는 연방국토안보부(DHS)가 H-1B 소지자가 영주권을 신청한 후 계류 상태에서 H-1B 비자 유효기간 6년이 만료됐을 경우 1년 단위로 무제한 연장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의 폐지를 검토하
뉴저지 거주 인도출신 남성추방명령 사실 숨기고 시민권 취득DHS 재량 따라 추방 위기까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지문정보가 누락된 채 시민권을 취득한 31만 여명 대해 고강도 조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본보 2017년 9월21일자>, 이로 인한 첫 번째 시민권 박탈 케이스가 나왔다.연방 법무부는 9일 연방법원 뉴저지 지법이 뉴저지 카터렛에 거주하는 발진더 싱(43)의 시민권 박탈을 명령했다고 밝혔다.싱은 1991년 9월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합법적인 체류비자나 신원을 증명할 수 있
위조수표 미리보낸 뒤 여분 다시 재송금 요구 온라인 정보 사이트를 통해 렌트를 내놓거나 구할 때 위조수표를 보내 송금사기를 시도하거나 반대로 사기성 광고로 렌트비 착복을 시도하는 사기범들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심지어 일부 사기범들은 집주인에게 정교한 위조 수표까지 발송하는 경우도 있어 크레딧까지 망가지는 사례도 빈발하고 있는 실정이다. 둘루그의 김 모씨는 지난 연말 2층 주택의 방 하나를 세놓기 위해 인터넷 정보 사이트에 입주자 모집 글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