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눈길 끄는 '트럼프-김정은 마케팅'

미주한인 | | 2018-06-11 19:19:45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세기의 담판이 될 6·12 북미정상회담이 목전에 다가오면서 미국 내 최대 한인 거주지역인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교민 사회도 관심이 뜨겁다.

10일  LA의 한 한인 식당에서 북미정상회담 메뉴와 트럼프-김정은 포토존을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인타운 내 가주마켓에 있는 미미면가는 개당 6.75달러인 애피타이저 세트 메뉴를 6.12달러로 할인 판매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모형에 고객이 얼굴을 넣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했다. 포토존 그림은 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을 껴안는 모양이다.

미미면가 김원보 대표는 "두 정상의 성공적인 회담을 통해 아이들에게 전쟁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줬으면 하는 게 가장 큰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마케팅 기획은 카인드피플파티(대표 최모세)가 맡았다.

미미면가는 이벤트 수익을 '3·1 운동 유엔·유네스코 등재 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3·1 운동 유엔·유네스코 등재 재단은 캘리포니아 현지에서 3·1 운동 핸드사인 동참 운동을 벌이고 있다.

눈길 끄는 '트럼프-김정은 마케팅'
눈길 끄는 '트럼프-김정은 마케팅'

LA 한인업소 북미정상회담 성공기원 이벤트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재외동포 청년 인재 유치·정착 지원’본격화
‘재외동포 청년 인재 유치·정착 지원’본격화

재외동포청, 예산 신규편성,학업·취업 등 전주기 패키지동포청년 인재 장학생 선정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과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가 2026년부터 새롭게 시행하는 ‘동포

1인분 양 줄이는 음식점들…물가상승·식욕억제제 보급 여파
1인분 양 줄이는 음식점들…물가상승·식욕억제제 보급 여파

'미디엄'·'라이트' 메뉴 잇따라 추가하고 제공량 축소 물가상승과 비만치료용 식욕억제 약물 보급 등을 계기로 미국 음식점들이 음식 1인분 제공량을 줄이고 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

집단폭행 당했는데 외려 ‘퇴학’
집단폭행 당했는데 외려 ‘퇴학’

차터스쿨 한인학생 2명 ‘자발적 자퇴’ 일방 통보 “신체적·정신적 후유증” 학교 상대로 민사소송 지난 2024년 한인 학생들이 다수 재학 중인 LA의 유명 차터스쿨 운동장에서 한인

미국여권 갱신 신청 즉시 기존 여권 무효화
미국여권 갱신 신청 즉시 기존 여권 무효화

“남은 기간 유효” 오해 한인 신청자들 주의해야 온라인은 2주 발급 가능 미국 여권을 갱신할 때 신청서를 제출하는 순간 기존 여권이 자동으로 무효 처리된다는 사실이 다시 한 번 강

이민 정책 지지율 38%… 트럼프 2기 최저 추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정책에 대한 지지율이 그의 2기 집권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로이터통신이 18일 보도했다. 특히 남성 유권자들 사이에서도 지지도가 하락하는 조짐

중·고소득 미국인도 납부금 ‘연체’ 늘어
중·고소득 미국인도 납부금 ‘연체’ 늘어

신용카드·모기지 중심부채, 소득의 절반 이상 미국민들이 모기지와 크레딧카드 납부금을 연체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이 같은 재정적 압박이 저소득층을 넘어 중산층·고소득층으로 확산되

“1만달러 이상 인출 시 정부에 통보되나”
“1만달러 이상 인출 시 정부에 통보되나”

금융기관에 보고의무 부과합법적인 거래라면 ‘안심’ 많은 한인들은 은행에서 1만달러가 넘는 현금을 인출하면 정부에 보고되기 때문에 괜히 찝찝하다고 말한다. 사실 정부에 보고되는 것은

풀무원, 작년 미국시장 두부 매출 1억5천760만달러 '역대 최고'
풀무원, 작년 미국시장 두부 매출 1억5천760만달러 '역대 최고'

올해 1분기 미국 동부 아이어 두부 공장 증설   풀무원은 미국법인의 지난해 두부 매출이 전년 대비 12.2% 증가한 2천242억원(1억5천760만달러)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겨울폭풍속 스키 타던 8명 사망…실종된 1명도 사망추정
겨울폭풍속 스키 타던 8명 사망…실종된 1명도 사망추정

전날 6명 구조…보안관실 "악천후 속 여행 강행에 대해 조사 예정"  캘리포니아에서 겨울 폭풍이 이는 가운데 스키를 타던 여행객 등 8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됐다.18일 AP·A

"암 진단 후 신체활동 늘리면 사망 위험 낮출 수 있다"
"암 진단 후 신체활동 늘리면 사망 위험 낮출 수 있다"

미 연구팀 "의료진, 암 생존자들에게 신체활동 적극적으로 권장해야"  암 진단 전에는 활동적이지 않았더라도 진단 후 신체활동(PA)을 늘리면 암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