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차세대 지도자반' 선정
한인 홍수정(공화, 로렌스빌, 사진) 주하원의원이 공화당 차세대 지도자 프로그램 참가자로 선정됐다.
조지아 공화당에 따르면 홍 의원은 최근 공화당 전국단위 정치단체인 ‘고팩(GOPAC)’이 운영하는 ‘2026 차세대 지도자 클래스(2026 Emerging Leaders Class) ‘ 참가자로 지명됐다.
이 프로그램에는 홍 의원을 포함해 미 전역에서 주의회 지도부 추천을 받은 38명의 의원들이 참가하게 된다.
홍 의원은 별도의 성명을 통해 “조지아 하원 지도부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준 것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고팩의 이번 프로그램은 공화당 내 차세대 정치 지도자 발굴과 양성을 목적으로 약 1년 동안 진행된다.
홍 의원은 최근 공화당 주하원 코커스 부의장으로도 임명됐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