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조지아 북부서 또 조류독감 확진

조지아 고든 카운티 상업용 가금류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돼 14만 마리 닭이 살처분됐다. 2025년 올해 조지아에서 다섯 번째 조류독감 발생 사례이며 상업용 농장에서는 세 번째다. 조지아 농무부는 6마일 이내의 모든 상업용 가금류 농장을 격리하고 최소 2주간 모니터링·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당국은 24시간 대응 체제를 유지하며 가금산업과 주민 생계에 미치는 심각한 위협을 우려했다. 지역 식품 안전과 수출 시장에 대한 영향이 우려된다.

# 조류독감 # 상업용 농장 # 고든 카운티. 살처분 # 조지아 농무부

내년 사회보장연금 2.8% 인상 확정
내년 사회보장연금 2.8% 인상 확정

연방 사회보장청(SSA)은 2026년 1월부터 사회보장연금 수령액이 2.8% 인상된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상은 물가 상승을 반영한 생활비조정(COLA) 조치로, 전국적으로 7,500만명의 수급자가 혜택을 받으며 월 평균 56달러 인상된다. 시니어시민연맹은 평균 은퇴자 월 연금액이 2,008달러에서 2,062달러로 54달러 증가한다고 밝혔다. 2023년 8.7% 급등 후 2024년, 2025년 각각 3.2%, 2.5%로 조정된 후 발표되었으며, 2026년부터 급여세 부과 연간 소득 한도는 17만6,100달러에서 18만4,500달러로 상향된다.

재외 한인들 ‘고령화’ 더 심하다
재외 한인들 ‘고령화’ 더 심하다

행안부 주민등록 통계에 따르면, 재외한인 8만8,857명 중 65세 이상 인구가 24.7% (21,945명)로 0.1%p 증가했다. 2015년 18.3%에서 2023년 23.7%까지 가파르게 상승, 올해 24.7%로 초고령사회 진입 직전이다. 한국 전체 인구는 20.9%이다. 남성 9,002명, 여성 12,943명으로 3,941명 차이가 있다. 90세 이상 399명, 100세 이상 18명이며, 15–64세 비율 73.2%, 0–14세 비율 2.1%로 국내 68.7%·10.4%와 대비해 청소년 비율이 낮다.

일요일 ‘서머타임’ 해제 11월2일 2시→ 1시로
일요일 ‘서머타임’ 해제 11월2일 2시→ 1시로

일광절약시간제는 매년 3월 둘째 일요일부터 11월 첫째 일요일까지 시행된다. 2025년 11월 2일 일요일에 서머타임이 해제돼 새벽 2시를 1시로 시계를 한시간 빠르게 조정해야 한다. 애리조나와 하와이 주를 제외한 48개 주가 적용된다. 해제 후 애틀랜타와 한국 간 시차가 13시간에서 14시간으로 늘어났다. 서머타임은 에너지 절약을 목적으로 도입되었으나 두 차례 시간 변경의 번거로움과 시차 변동이 노동 효율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계속 제기돼 왔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