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회 피치컵 그로스 챔피언에 남궁준영씨
18-19일 251명 참가 열전 펼쳐이미강씨 6번홀 홀인원 돌침대 애틀랜타한인골프협회(회장 신문섭)가 주최하는 동남부 최대의..
조지아북부지검 연방검사보 재직 지난 주 풀턴카운티 커미셔너들은 현재 공석인 카운티 변호사(County Attorney) 자리에 한인 수 조(Y. Soo Jo)씨를 단독 최종후보자로 지명했다. 지난 몇 주 동안 커미셔너들은 후보자들을 인터뷰했다. 조씨에 대한 최종 발표는 다음 커미션 회의에서 공식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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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체로키 카운티에 사는 한 남자가 총알이 없는지 모르고 아내의 머리에 총을 쏜 혐의로 40년 형을 선고 받았다. 체로..

아틀란타 여성경제인연합회 세미나 특강 알버니주립대(Albany S Univ.) 윤아람 교수가 아틀란타 여성경제인연합회 정기세미..

섬기는 한국학교(교장 안선홍)는 지난 18일 제3회 추석 잔치 및 제1회 가을 운동회를 개최했다. 오랜 팬데믹에 지친 학생들..

대다수 미국인은 저축의 필요성을 공감하면서도 저축을 쉽게 하지 못한다. 실제로 대다수 미국인이 페이 체크에서 페이 체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