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등 애틀랜타 이민자 10명 중 7명 '내 집'
■모기지업체 렌딩트리 조사이민자 주택소유율 66.7%미국태생 주민들은 62.4% 단순주택소유율 전국17위애틀랜타 지역 이민..
캐러밴에 최루탄 미 정부'역풍'WP, 혼비백산 아이 사진 게재민주당과 인권옹호론자들 분노미국이 국경 진입을 시도하던 중미 출신 이민자들을 저지하기 위해 최루탄을 발사(관련기사 6면)한 것과 관련, 비인도주의적 처사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WP는 26일 '맨발에 기저귀를 찬 이 아이들이 최루가스에 숨이 막히..

■모기지업체 렌딩트리 조사이민자 주택소유율 66.7%미국태생 주민들은 62.4% 단순주택소유율 전국17위애틀랜타 지역 이민..

국경도시 티후아나로 몰려든 중미 출신 이민자, 이른바 캐러밴 행렬이 25일 조속한 미 망명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자 미 당국이..

■12월 영주권문호 발표취업 2∼5순위 전면 오픈 가족이민 최대 6주 진전업이민 1순위의 영주권 문호가 5개월째 우선..

한국어 특기병으로 미군에 입대해 시민권을 신청했다 이유 없이 거부돼 추방 위기까지 몰렸던 남가주 출신 한인 김도훈(26·사진)..

미주 한인 254명... 3연속 증가중범전과 27명, 밀입국도 19명이민법 위반 사유가 63% 차지이민법 위반이나 범죄전과 등이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