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방 위기 한인 ‘5년래 최저’
조지아 63명으로 5위작년 11월말 809명 전년비 23.5%↓ 이민재판에 넘겨져 추방 위기에 몰린 한인 이민자수가 빠른 속도로 줄면..
중남미 4개국 합법 이민은 매월 3만명 수용 약속 조 바이든 대통령이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명분으로 불법이민자를 즉각 추방하도록 허용한 정책인 이른바 ‘타이틀 42’의 확대 방침을 밝혔다.대신 최근 미국 국경지역에서 불법입국 시도가 많이 늘어난 중남미 4개국 국민의 합법적 이민..

조지아 63명으로 5위작년 11월말 809명 전년비 23.5%↓ 이민재판에 넘겨져 추방 위기에 몰린 한인 이민자수가 빠른 속도로 줄면..

연방 관보에 게재…2개월간 의견수렴시민권 신청 640→ 760달러로 영주권 신청 1,140→1,540달러로H1비자 70%, L비자 201% , O비..

애리조나주가 멕시코 국경에 설치한 '컨테이너 장벽'애리조나주가 멕시코 국경에 설치한 컨테이너 장벽을 곧 철거하기로 했다고 ..

2023년 1월 영주권 문호 발표 4순위 비성직자 부문 수속중단 가족이민도 2A제외 전부문 제자리 ※ 미 국무부 영사과 ..

불법 입국자 급증 대비해 대피소·교통수단 확보 텍사스주 국경 도시 엘패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방'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