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중, 불법 이민·마약 공동대처”
마요카스 국토안보 장관 중국 공안부장과 논의 국경수비대 요원들이 지난해 미-멕시코 국경에서 밀입국한 중국인들을 검문하고 ..
‘임시 체류신분 부여’PIP 제도 발표 임박신분 합법화·취업 허용 대선을 앞두고 남부 국경을 통한 불법 입국 통제에 나선 조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한 불법 체류자에게 합법적으로 미국에 체류하면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조만간 시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남부 국경에 사실상 빗장을 건 행정명령으..

마요카스 국토안보 장관 중국 공안부장과 논의 국경수비대 요원들이 지난해 미-멕시코 국경에서 밀입국한 중국인들을 검문하고 ..

민권센터 등 이민자 권익단체들이 지난주 뉴욕주청사 앞에서 집회를 갖고 주정부 및 로컬정부들이 연방 이민단속 기관에 협조 행..

불법이민 수세 몰리자“밀입국자 하루 평균2,500명 넘으면 폐쇄”오늘 행정명령 서명 오는 11월 대선을 앞두고 조 바이든 대통령..

밀입국 하루 4천명 넘으면‘망명신청 차단·신속 추방’불법이민 문제 대처 승부수이르면 내일 행정명령 서명 국경을 넘어 텍사스..

톰 수오지 연방의원 바이든 대통령에 서한 연방의회의 한미동맹 강화 결의안 채택을 주도한 하원 의원이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