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적 나빠 꾸지람하는 엄마 살해한 미국 10대에 45년형
시신 암매장 후 강도 사건으로 위장경찰 "지금까지 본 최악의 소시오패스" 학교 성적이 나쁘다며 자신을 나무라는 어머니를..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강도에 의해 도로변에 버려져 자칫 생명이 위태로울 수도 있었던 생후 5달의 갓난아기가 택배기사의 도움으로 다시 엄마를 찾게돼 화제다.25일 ABC 방송에 따르면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택배기사로 일하고 있는 후안 카를로스 플로레스는 이날 물건을 배달하다 길가에 방치된 ..

시신 암매장 후 강도 사건으로 위장경찰 "지금까지 본 최악의 소시오패스" 학교 성적이 나쁘다며 자신을 나무라는 어머니를..

이혼한 부인과 자녀 양육권 다툼을 벌이던 30대 한인 남성이 집에 불을 지른 후 6세 아들과 함께 사라져 납치 혐의로 수배령이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앞바다에서 62명을 태우고 실종된 스리위자야항공 여객기 집중 수색이 10일 본격적으로 진행돼 추락 지점과..

로렌스빌에서 7개월 영아와 차를 훔쳐 달아난 귀넷 남성이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영아의 아버지는 28일 자동차 시동을 ..

크리스마스 당일 200피트 높이의 절벽에서 추락한 차량 안에 타고 있던 여성이 기적적으로 생존해 구조됐다.샌프란시스코 소방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