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총격 이민요원들 신원 공개
텍사스 출신 히스패닉계총 수십정 보유 ‘마니아’국토안보부는 확인 거부 미네소타주 이민단속 시위 참가자 사살의 여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당시 미 시민권자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연방 요원들 2명은 모두 히스패닉계이며 둘다 총기를 다수 보유한 총기 마니아인 것으로 드러났다. 탐사보도 전문 비영리 인터넷 매체인 프로퍼블리카가 지난 1일 입수한 기록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시위 참가자이던 남자 간호사 알렉스 프레티(37)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인물은 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 소속 헤수스 오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