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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금지 기간중 해변 방문 부부 벌금 폭탄

조지아 거주 부부가 주 전역에 발동된 자택대피령이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해변을 방문했다가 2,800달러의 벌금 폭탄을 받았다.주 경찰은 지난 29일 리치먼드 힐에 거주하는 케이트 웨스트 부부가 타이비 아일랜드에 위치한 해변을 가로질러 들어가는 것을 적발하고 그들에게 각각 1,400달러의 위반 티켓을 부과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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