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큘라고 학생 학교에 총기 반입 적발
지난달 26일 밀반입 적발, 체포 귀넷카운티 대큘라고등학교 한 학생이 학교에 총기를 갖고 등교했다가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12월 사건 범인 3명 중 1명 체포요원 사칭하며 침입 마약·돈 요구 귀넷카운티 경찰은 로렌스빌 지역의 한 주택에 침입해 연방요원을 사칭한 혐의로 남성 1명을 체포했으며 다른 2명을 수배했다.경찰은 루이스 소토(사진)를 가택 침입, 납치, 가중 폭행, 감금, 무장 강도, 공무원 사칭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소토와..

지난달 26일 밀반입 적발, 체포 귀넷카운티 대큘라고등학교 한 학생이 학교에 총기를 갖고 등교했다가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라카냐다 제이콥 성씨 숨지고 가족 2명 부상 라카냐다 한인 주택 화재 최초 신고자이자 이웃 주민인 조이스 이 LA 카운티 셰리프..

둘루스 파라곤 쇼핑몰경찰 목격자 제보 요청 귀넷 경찰이 27일(토) 새벽 2시경, 둘루스 쇼핑몰에서 17세 소년이 총격을 받아 사..

미국에서 50대 아버지가 연못에 빠진 4살짜리 아들을 구하고 숨지는 일이 일어났다고 미 CNN 방송이 28일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

불법 총기 13정 압수용의자 이수현(왼쪽)씨와 마이클 본드.20대 한인 여성이 남성 공범과 함께 권총 강도 행각을 벌이다 경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