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스캐롤라이나대 총격 직원 1명 사망…아시아계 용의자 체포
28일 노스캐롤라이나대학 채플힐 캠퍼스에 총기로 무장한 괴한이 출현해 대피령이 내려졌다. 이 대학 캠퍼스에 경찰이 출..
'정당방어 법률' 탓 선제 총격 빈번 총격 사건이 끊이지 않는 미국에서 이번에는 한 대학생이 집을 잘못 찾아갔다가 총에 맞아 숨지는 일이 벌어졌다고 CNN 방송이 28일 보도했다.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 경찰에 따르면 지난 26일 새벽 2시께 사우스홀리스트리트의 한 주택에서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

28일 노스캐롤라이나대학 채플힐 캠퍼스에 총기로 무장한 괴한이 출현해 대피령이 내려졌다. 이 대학 캠퍼스에 경찰이 출..

이웃집 문 틈에 유독 화학물질을 주입하는 유학생 쉬밍 리[NBC 방송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플로리다주에서 화학을..

용병기업 ‘바그너’ 수장 탑승기 이륙 직후 추락 프리고진이 탄 비행기가 추락해 불타고 있는 모습. [로이터]지난 6..

‘의문의 죽음’ 프리고진 누구 지난 21일 공개된 러 용병기업 바그너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의 모습. [로이터]..

오 하이오서 밴 피하려다 “안전벨트 없어 피해 커”오하이오주 클락 카운티에서 탑승한 초등생 1명이 사망하고 23명이 부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