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또 파티장 총기난사… 3명 사망·2명 부상

미국뉴스 | 사건/사고 | 2024-01-22 08:58:37

파티장 총기난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휴스턴 인근 임대주택

 

21일 새벽 텍사스주 휴스턴 인근 케이티에 있는 한 주택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5명이 죽거나 다쳤다.

현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15분께 텍사스주 해리스 카운티 케이티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케이티는 휴스턴 서쪽으로 30마일 떨어져 있다.

사건이 발생한 장소는 단기 임대 주택으로, 이곳에서는 사건 발생 당시 파티가 열리고 있었다. 경찰은 도착 당시 10∼20명이 현장에 있었다고 전했다. 총에 맞은 2명은 현장에서 사망했고, 1명은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졌다. 다른 2명은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사망자는 남성 2명, 여성 1명으로 모두 20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우리가 도착했을 때는 매우 혼란한 상태였다”며 “집 밖에서도 무작위 총격으로, 다른 사람들이 다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소규모 모임이 치명적인 상황으로 변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집 안과 밖에서 수십 발의 총알이 발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총격범이 여러 명인지, 갑자기 누군가 집 안으로 들어와 총을 발사했는지 등 구체적인 사건 발생 경위는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파티 참석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백악관 인근서 무장 남성 체포…“트럼프 살해 목적”
백악관 인근서 무장 남성 체포…“트럼프 살해 목적”

베네수엘라 출신 불법 입국자…“머릿속에서 트럼프 죽이란 소리 들려” 용의자 차량서 압수된 총기[미 국토안보부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하이브·SM 구성원 4인, '빌보드 투어링 파워 플레이어스' 선정
하이브·SM 구성원 4인, '빌보드 투어링 파워 플레이어스' 선정

하이브(왼쪽부터)·SM엔터테인먼트[연합뉴스 자료사진]  하이브와 SM엔터테인먼트 구성원들이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선정한 '2026 빌보드 투어링 파워 플레이어스'(2026

엑소, '첫눈' 내린 날 1만여 명과 떼창…"새록새록 추억 속으로"
엑소, '첫눈' 내린 날 1만여 명과 떼창…"새록새록 추억 속으로"

6번째 투어 앙코르 공연 전석 매진…"날씨 바꿔버릴 기세로 화끈하게"  엑소 여섯 번째 투어 앙코르 공연 '엑소라이즌 [닷]'[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너

설마 우리 집에서?… 주택 과거 사망 기록 확인하려면
설마 우리 집에서?… 주택 과거 사망 기록 확인하려면

주별 공개 기록 제각각 가주는 과거 3년 기록만‘공공기록·이웃’통해 확인 내 집에서 누군가 사망했는지 확인하는 방법’과 같은 검색어가 온라인에서 꾸준히 검색된다. 과거 사망 사실을

저소득층 세입자 위한 연방정부‘가족자립지원 프로그램’
저소득층 세입자 위한 연방정부‘가족자립지원 프로그램’

소득 늘면 렌트비 인상분 적립 프로그램 수료하면 적립금 수령 ‘주택 소유자·세입자’간 자산 격차↑ 무리한 구입보다 재정 안정부터 내 집 마련은 갈수록 이루기 힘든 목표가 되고 있다

허탕 친 동료 끼니 챙긴 이민자 어부들… 정 담긴‘품앗이 스튜'
허탕 친 동료 끼니 챙긴 이민자 어부들… 정 담긴‘품앗이 스튜'

■ 여행카세샌프란 대표 향토 요리해산물 스튜 치오피노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스코마스의 레이지 맨스 치오피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대표 향토 요리로는 해산물 스튜인

한국인들‘이것’없인 밥 못 먹는데…“혈당 높이는 숨은 주범”반찬의 정체
한국인들‘이것’없인 밥 못 먹는데…“혈당 높이는 숨은 주범”반찬의 정체

김치류 하루 평균 당류 2.30g탄산음료·빵 이어 섭취량 상위권식사 통한 당류 섭취 비중도 증가 한국인이 김치류를 통해 섭취하는 당류가 아이스크림보다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간식으

“‘1만보’정답 아니었어?”… 뇌 건강 지키는‘걸음 수’따로 있다
“‘1만보’정답 아니었어?”… 뇌 건강 지키는‘걸음 수’따로 있다

하루 5000보 미만 걸으면신경계 질환 진단율 80%↑ <사진=Shutterstock> 지난달 25일 야후 헬스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신경학회(ANA)가 최근 미국 샌디

한반도 통일신학 논문 3편 수상작 선정
한반도 통일신학 논문 3편 수상작 선정

‘회복적 정의·복음대연합·디지털 선교’최우수상 이수복 전도사, 신앙 가치로 분단 상처 치유 제시우수상은‘교회역할 조명 한기호·선교 전략 다룬 카리스 유’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오는

모든 AP가 유리한 것 아냐…상대적 합격 상승률 편차 커
모든 AP가 유리한 것 아냐…상대적 합격 상승률 편차 커

대학입시에서 일부 AP(어드밴스드 플레이스먼트·대학학점 선이수) 과목은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것을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인기 AP 과목을 포함한 일부 과목은 대학입시에 도움이 될만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