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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협, 복음화대회 발대식 갖고 준비 박차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는 10월 24-26일 프라미스교회에서 진행되는 복음화대회를 앞두고, 25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발대식 및 준비기도회를 열었다. 주민호 선교사가 ‘대계명과 대사명으로 회복되는 가정, 교회, 그리고 하나님 나라’라는 주제로 강연을 맡았고, 최명훈 회장은 복음화대회가 ‘지상명령과 2025 복음화대회’라며 설교했다. 손정훈 준비위원장, 최창대 목사, 이창향 권사가 기도와 성경 봉독을 진행했고, 참석자들은 교회 전반의 합심 기도를 나눴다. 교협은 10월 2일, 16일에 추가 준비기도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한인교회협의회 # 복음화대회

불체 조지아 중학생, 학교서 ICE에 체포
불체 조지아 중학생, 학교서 ICE에 체포

모건 카운티 셰리프국은 중학생이 학교폭력 언급 온라인 게시물로 조사를 받았고, 불법 체류자 추방 명령을 받은 상태를 파악했다. ICE는 17일 학교에서 학생과 어머니를 체포했고, 차터스쿨은 사전 통보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셰리프국은 학생과 교직원 안전을 최우선이라며 통보 부족을 인정했다. 변호사는 부모 서류 미비 시 자녀가 법을 준수해야 함을 강조했고, 교육청은 학생 신상 공개를 거부했다.

애틀랜타 한국순교자 성당, 48주년 기념 미사
애틀랜타 한국순교자 성당, 48주년 기념 미사

애틀랜타 한국순교자 성당은 9월 21일 설립 48주년을 기념해 ‘본당의 날’과 한국 순교자 대축일 행사를 열었다. 그레고리 존 하트메이어 대주교가 미사를 집전하고 강론에서 순교자 믿음과 용기를 본받아 현대 신앙생활을 촉구했다. 행사는 성모회 음식을 나누고 신자들의 노래·춤·태권도·뮤지컬 장기자랑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높였다. 대주교는 행사 중 노래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성당은 두 신부의 지도 아래 선교·봉사 사명을 다짐하고, 강론 전문은 KMCC-TV 애틀랜타 한국순교자 천주교회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코리안 페스티벌 후원금 쇄도
코리안 페스티벌 후원금 쇄도

2025 코리안 페스티벌(10월 4-5일, 슈가로프 밀스 주차장) 개최 전, 하나팩토리·WNB 팩토리·시스콘 등 한인 기업이 후원금을 기탁했다. 11일 하나팩토리(대표 안순해)와 WNB 팩토리(공동대표 트로이 표, 강신범)가 각각 2만 달러를, 시스콘(대표 김성도)은 1만 달러를 전달했다. 22일 애틀랜타 한인회장 박은석(대표 GMC 블루 서비스)은 안순해 코리안 페스티벌재단 이사장에게 1만 달러를 전달했다. 김백규 전 한인회장 등도 기여해 후원금이 쇄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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