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22기 평통위원 선정, 사무처에 전달

애틀랜타 민주평통 제22기 자문위원 선정이 마무리되어 사무처에 명단이 전달되었다. 86명 정원에 60여명 지원에 그치는 등 정원 미달 사태가 발생했다. 추천위원회 심사에는 김백규, 김형률 등 전직 회장들이 참여했다. 차기 애틀랜타 평통회장 후보로는 이경철, 임형기 등이 거론되며, 김형률 전 회장은 미주부의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평통 회장 인선은 한국 정부의 의중에 달려 있으며, 평화통일에 대한 철학을 갖춘 인물 선임이 요구되고 있다. 제22기는 11월 1일 공식 출범하여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 22기 평통위원 # 추천위원회 # 차기 회장

CDC 사실상 '올스톱'...우체국·공항 '정상'
CDC 사실상 '올스톱'...우체국·공항 '정상'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이틀째, CDC 직원 7,800여명이 휴직에 들어가면서 애틀랜타 CDC 사무실 단지가 사실상 멈춰섰다. 보훈처 사무소 폐쇄, 국립사적지 폐쇄 등 조지아 지역 피해가 가시화되고 있다.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우체국 등은 일단 정상 운영 중이나 셧다운 장기화 시 서비스 차질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며, SNAP 지급 등도 자금 상황에 따라 중단될 수 있다. 조지아에는 10만여명의 연방공무원이 근무하고 있다.

이경철 국민훈장 모란장·이영준 국무총리 표창
이경철 국민훈장 모란장·이영준 국무총리 표창

재외동포청이 발표한 ‘제19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명단에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과 이영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재정부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이경철 회장은 미주 한인 상공인들의 위상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이영준 부회장은 지역 한인사회 결속력 강화 및 권익 신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국민훈장 모란장과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132명의 후보 중 41명이 최종 명단에서 제외되었으며, 애틀랜타 총영사관 관할 지역에서도 5명 중 3명이 선정되지 못했다. 미국 소망소사이어티 유분자 이사장은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았다.

학폭 시달리던 조지아 한인 중학생 극단적 선택
학폭 시달리던 조지아 한인 중학생 극단적 선택

조지아 한인 중학생 에이든 현경 리(Aiden Hyunkyung Lee, 11세) 군이 학교 폭력과 살해 협박에 시달리다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부모는 아들이 지속적인 괴롭힘에 시달렸으며, 상담 치료를 받았음에도 고통을 감당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는 큰 충격에 빠졌으며, 학교는 추모 행사를 열었다. 컬럼비아 교육청은 학교 폭력 주장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으며, 고펀드미 계정을 통해 장례 비용 모금이 진행 중이다.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