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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안전 모든 학교서 가르쳐라"

지역뉴스 | | 2026-01-16 14:46:16

총기안전교육 의무화 법안, SB401, 주상원, 릭 윌리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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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회에 의무화 법안 발의  

유치원부터 고교까지 대상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든 학교에서 총기 안전교육을 위무화하는 법안이 주의회에 발의됐다.

릭 윌리암스(공화) 주상원의원은 16일 이 같은 내용의 법안(SB401)을  다른 3명의 공화 소속 의원들과 공동으로 발의했다.

법안은 조지아 내 모든 학교는 학생 연령에 맞는 총기 안전교육을 의무적으로 제공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올바른 총기 보관 방법과 총기 발견 시 부상을 피하는 법, 총기 발견 시 즉시 성인에게 알리는 절차 등을 학생들에게 가르치도록 하고 있다.

총기안전 교육과정은 2028년 가을학기부터 시행되며 이를 위해 조지아 주교육위원회는 2028년 1월까지 교육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

법안에 따르면 총기안전수업 중 실탄 사용은 금지된다. 교육 내용은 특정 관점이나 총기와 관련한 정치적 신념이 포함되서는 안된다.

해당 법안은 주상원 교육청소년 소위원회로 회부돼 심의가 진행된다.

이필립 기자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총기안전교육을 의무화하는 법안이 주의회에 발의됐다.<사진=셔텨스톡>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총기안전교육을 의무화하는 법안이 주의회에 발의됐다.<사진=셔텨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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