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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뉴스] 버라이존 대참사 7시간 마비에 20달러로 끝? 마지막 연설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지역뉴스 | | 2026-01-15 23:08:59

버라이존먹통, 버라이존대란, 통신대참사, 동파방지법, 세금환급, 조지아 2026세금환급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버라이존 대참사…7시간 마비에 고객들 20달러로 끝?]

14일 목요일 버라이존 서비스가 약 7시간 동안 전국 주요 도시에서 장애를 일으켜 약 150만 명이 피해를 입었다. 버라이존은 피해 고객에게 20달러 크레딧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지만, 적용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다. 크레딧 대상 고객에게는 문자 안내가 발송될 예정이며, 장애 원인은 소프트웨어 문제로 조사 중이다.

[애틀랜타 꽁꽁…한파에 배관 터지기 직전, 긴급 동파 경보]

메트로 애틀랜타에 기록적 한파가 닥치며 배관 동파 피해 우려가 급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난방되지 않는 공간의 수도관 단열, 야외 수도꼭지 호스 분리 및 보온을 강력히 권고했다. 외벽과 맞닿은 실내 수도꼭지는 물을 조금씩 흘려 동파를 예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1월 둘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

애틀랜타도 눈폭탄 오나…최대 20% 적설 경보

노크로스 사회보장국서 인종차별적 난동 벌인 65세 남성, 결국 체포

클레이튼 ICE 시설서 멕시코 국적자 사망… 투명 조사 요구 확산

출근길 도로 봉쇄…ICE 기습 단속에 이민자 40명 연행

총기범 막아낸 영웅견 ‘맥스’, 감동 실화가 책으로

장전된 총기 장난치다…14세 소년 비극적 사망

조지아서 하루에 잭팟 두 번…45만 달러 주인공 탄생

고장 차량 도우려다…10건 수배범 냄새 맡고 덜미

델타, 13억 달러 ‘통 큰 보너스’…직원들 환호

출소 3일 앞두고 참극…조지아 교도소 폭동 3명 사망

켐프, ‘지옥의 정체’ 끝낸다…GA-316에 2억 달러 투입

수감자와 성관계·휴대폰 밀반입…보안관실 직원 12년형

귀넷 911 대혁신…AI·사진·영상 신고까지 전면 도입

귀넷 교육청, 자폐 학생 지원 실패…연방법 위반 판정

[켐프, 마지막 연설서 ‘세금 환급’ 약속…소득세 폐지엔 제동]

켐프 주지사는 임기 마지막 연설에서 2026년 추가 세금 환급(싱글 250달러, 가구주 375달러, 부부 500달러)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3억 2,500만 달러 규모의 수요 기반 장학금 투자 계획도 함께 발표했다. 조지아 소득세 전면 폐지에는 신중론을 강조하며 차기 주지사 후보들에게도 경고성 메시지를 남겼다.

[트럼프, 75개국 비자 중단…한국 제외·무기한 조치 충격]

트럼프 행정부가 21일부터 비자 발급 중단 국가 명단을 발표했으며, 총 75개국이 대상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전체 목록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국은 제외되었으며, 미국 입국 후 정부 보조금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이 주로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워싱턴포스트는 러시아·브라질·콜롬비아·쿠바·아프가니스탄·소말리아·이라크·태국·몽골 등이 포함됐다고 보도했으며, 조치는 국무부 평가 완료 시점까지 무기한 지속될 전망이다.

[1월 둘째 주 애틀랜타 한인사회 동정!]

조지아 한상, 창업지원 공모전 우승 ‘티파니’에 1만 달러 지원

미션 아가페·조지아 센추럴대, 무료 21시간 ‘리스타트 바리스타 아카데미’ 개설

TPS 유스 오케스트라, 봄 학기 신입 단원 모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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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뉴스] 세금 환급 평균 1000달러 상승, 둘루스 트렁크 살해 의혹,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애틀랜타 뉴스] 세금 환급 평균 1000달러 상승, 둘루스 트렁크 살해 의혹,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26일 시작된 소득세 신고에서 가구당 평균 약 1,000달러의 환급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조지아주도 추가 환급을 예고했습니다. 한편, 지역사회를 뒤흔든 ‘둘루스 트렁크 살해 사건’은 핵심 혐의가 기각되며 검찰이 항소에 나섰고, 로렌스빌에서는 가장이 아내와 친척을 살해한 비극적인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또한 기록적인 얼음폭풍으로 조지아 전역의 항공·물류·학교가 마비되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인사회에서는 프리미엄 실내 골프장 오픈과 떡국 잔치 등 따뜻한 나눔의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평통 애틀랜타 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식 개최
평통 애틀랜타 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식 개최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지난 25일 베트남 출장 중 순직한 이해찬 평통 수석 부의장에 대한 추모식을 27일 노크로스 리장례식장에서 개최했다.이날 추모식에는 이경철

UPS, 작년 이어 올해도 대규모 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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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동량 감소로 3만명 감축”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UPS가 올해 3만여명의 인력을 감축한다. UPS는 지난해에도 계절직 1만5,000여명을 포함해 4만8,000여명을 감원

[수필] 잠시, 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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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갑자기 찾아온 추위가 도시의 움직임을 얼려 버렸다. 창밖 풍경은 잿빛 하늘 아래 얼음 서리와 고드름뿐, 사람들은 저마다의 요새로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메디케어 어드밴티지와 메디갭, 무엇이 더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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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호 보험전문인  메디케어에 처음 가입하는 많은 분들이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 있다. 바로 “메디케어 어드밴티지(Advantage, Part C)를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메디갭(

조지아 공공부문 연봉 ’백만달러 클럽‘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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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공립대 운동팀 감독∙총장 주지사는 18만5,000달러 불과  지난해 조지아 공공부문에서100만달러 이상의 연봉을 받은 임직원이 20명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6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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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프 의원실 이민구치소 보고서지난해만 1천건 넘는 사례 적발조지아 발생 사례 전국 네번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2기 첫 해 동안 전국 이민자 구금시설에서 1천여건이 넘는 심각한

12월 애틀랜타 주택시장, 가격↓매물↑ 시장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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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애틀랜타 주택시장은 매물 수가 전년 대비 5.9% 증가하고 중간 가격은 4.2% 하락한 36만 617달러를 기록했다. 매물 소진 기간도 평균 76일로 늘어나 구매자들이 신중하게 선택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전국 평균보다 큰 폭의 가격 하락과 재고 증가가 맞물리며 구매 적기로 평가된다.

이민단속 놓고 브레이브스도 ‘두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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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직 대표 선수 상반된 목소리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의 미네소타주 단속 사태와 관련해 애틀랜타 메이저 리그 프로야구팀인 브레이브스 구단 내에서도 상반된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어

한인은행들 설날 무료송금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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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지역 한인은행들이 음력 설을 앞두고 오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일제히 해외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실시한다. 메트로시티, 프라미스원, 뱅크오브호프, 한미, PCB 뱅크 등이 참여하며, 대부분 개인 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한국, 중국, 베트남 등지로 보내는 송금 수수료를 면제한다. 은행별로 기간과 대상 국가, 금액 제한이 상이하므로 확인이 필요하며, 고환율 상황에서 수수료 절감 혜택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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