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순 맞이한 동문 4명 축하
중앙대학교 미동남부동문회(회장 홍육기)는 지난 17일 둘루스 중식당 왕서방에서 2026년 정기총회 겸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미쉘 강 동문의 사회로 열린 정기총회는 이윤태 동문의 기도, 박상규 총장의 영상 축사, 최원철 북미주 동문회 연합회장의 축사, 홍육기 회장의 환영사, 우영이 부회장의 신입동문 소개, 안건상정 및 토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홍 회장은 2028년 북미주 중앙대 동회문 총회를 애틀랜타에서 개최한다고 공지했다.
2부 신년하례회는 신상훈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9순을 맞이한 김복희, 김문자, 권명오, 박명수 등 4명의 동문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철 동문이 축시를 낭독하고, 신혜경 동문이 축하 공연을 펼쳤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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