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한인상의, 'AI 활용 실전 강좌' 수강생 모집

지역뉴스 | | 2026-01-16 12:57:48

조지아한인상의, AI 활용 실전강좌, 수강생 모집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월 27일부터 주 1회 4주 강의

초급반, 중급반 두 강좌 개설해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가 AI(인공지능) 활용 실전 강좌를 마련하고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한인상의는 “AI는 더 이상 특정 전문가만의 도구가 아니라, 개인·업무·비즈니스 전반에서 활용이 필수가 되고 있다”며 “본 강좌는 AI를 처음 접하는 분부터, 이미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 분까지를 대상으로 이론 설명을 최소화하고 실습 중심으로 AI를 직접 활용해 보는 교육 과정”이라고 소개했다.

한인상의는 “AI가 어렵게 느껴져 아직 시작하지 못한 분”, 그리고 “AI를 일상과 업무에 제대로 활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과정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주 1회 1시간씩 4주 과정의 이 강좌는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눠 진행하며, 1월 27일 화요일 오후 초급반은 3시, 중급반은 4시 30분에 수업을 한다. 

초급반은 AI를 처음 접하거나 기초적인 활용이 필요한 분을 위한 과정으로, Gemini를 중심으로 한 AI 기본 사용법, 검색, 글쓰기, 요약, 정리 실습, AI와 대화하며 정보를 얻는 방법, 일상과 학습에 바로 적용 가능한 활용법 등을 다룬다. 목표는 AI를 어렵지 않게 사용하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중급반은 AI를 이미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 분을 위한 과정으로, AI에게 역할을 부여하는 방법, 반복 업무를 줄이는 활용 전략, 콘텐츠 및 아이디어 생성 실습, 개인별 AI 활용 방식 정리 등을 다룬다. 목표는 AI를 단순 도구가 아닌, 업무와 사고를 돕는 파트너로 활용하는 것이다.

수강료는 100달러이며, 각 반 정원은 15명이다. 강사는 AI 활용 교육 및 디지털마케팅 전문가인 데이빗 김씨가 맡는다. 수강신청은 신청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문의는 전화 770-733-5919(David Kim), 718-813-3383 (한오동)으로 할 수 있다. 박요셉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뉴스] 세금 환급 평균 1000달러 상승, 둘루스 트렁크 살해 의혹,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애틀랜타 뉴스] 세금 환급 평균 1000달러 상승, 둘루스 트렁크 살해 의혹,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26일 시작된 소득세 신고에서 가구당 평균 약 1,000달러의 환급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조지아주도 추가 환급을 예고했습니다. 한편, 지역사회를 뒤흔든 ‘둘루스 트렁크 살해 사건’은 핵심 혐의가 기각되며 검찰이 항소에 나섰고, 로렌스빌에서는 가장이 아내와 친척을 살해한 비극적인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또한 기록적인 얼음폭풍으로 조지아 전역의 항공·물류·학교가 마비되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인사회에서는 프리미엄 실내 골프장 오픈과 떡국 잔치 등 따뜻한 나눔의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평통 애틀랜타 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식 개최
평통 애틀랜타 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식 개최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지난 25일 베트남 출장 중 순직한 이해찬 평통 수석 부의장에 대한 추모식을 27일 노크로스 리장례식장에서 개최했다.이날 추모식에는 이경철

UPS, 작년 이어 올해도 대규모 감원
UPS, 작년 이어 올해도 대규모 감원

“물동량 감소로 3만명 감축”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UPS가 올해 3만여명의 인력을 감축한다. UPS는 지난해에도 계절직 1만5,000여명을 포함해 4만8,000여명을 감원

[수필] 잠시, 멈춤
[수필] 잠시, 멈춤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갑자기 찾아온 추위가 도시의 움직임을 얼려 버렸다. 창밖 풍경은 잿빛 하늘 아래 얼음 서리와 고드름뿐, 사람들은 저마다의 요새로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메디케어 어드밴티지와 메디갭, 무엇이 더 좋은가?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메디케어 어드밴티지와 메디갭, 무엇이 더 좋은가?

최선호 보험전문인  메디케어에 처음 가입하는 많은 분들이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 있다. 바로 “메디케어 어드밴티지(Advantage, Part C)를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메디갭(

조지아 공공부문 연봉 ’백만달러 클럽‘ 20명
조지아 공공부문 연봉 ’백만달러 클럽‘ 20명

대부분 공립대 운동팀 감독∙총장 주지사는 18만5,000달러 불과  지난해 조지아 공공부문에서100만달러 이상의 연봉을 받은 임직원이 20명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6명은

"늑장치료에 성폭력도…인권침해 만연"
"늑장치료에 성폭력도…인권침해 만연"

▪오소프 의원실 이민구치소 보고서지난해만 1천건 넘는 사례 적발조지아 발생 사례 전국 네번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2기 첫 해 동안 전국 이민자 구금시설에서 1천여건이 넘는 심각한

12월 애틀랜타 주택시장, 가격↓매물↑ 시장기간↑
12월 애틀랜타 주택시장, 가격↓매물↑ 시장기간↑

12월 애틀랜타 주택시장은 매물 수가 전년 대비 5.9% 증가하고 중간 가격은 4.2% 하락한 36만 617달러를 기록했다. 매물 소진 기간도 평균 76일로 늘어나 구매자들이 신중하게 선택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전국 평균보다 큰 폭의 가격 하락과 재고 증가가 맞물리며 구매 적기로 평가된다.

이민단속 놓고 브레이브스도 ‘두 쪽’
이민단속 놓고 브레이브스도 ‘두 쪽’

전현직 대표 선수 상반된 목소리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의 미네소타주 단속 사태와 관련해 애틀랜타 메이저 리그 프로야구팀인 브레이브스 구단 내에서도 상반된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어

한인은행들 설날 무료송금 서비스
한인은행들 설날 무료송금 서비스

애틀랜타 지역 한인은행들이 음력 설을 앞두고 오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일제히 해외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실시한다. 메트로시티, 프라미스원, 뱅크오브호프, 한미, PCB 뱅크 등이 참여하며, 대부분 개인 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한국, 중국, 베트남 등지로 보내는 송금 수수료를 면제한다. 은행별로 기간과 대상 국가, 금액 제한이 상이하므로 확인이 필요하며, 고환율 상황에서 수수료 절감 혜택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