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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한-조지아 파트너십을 위하여'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2025년 개천절 기념 리셉션을 개최하여 한-조지아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김대환 총영사 대리는 경제 협력, 문화 교류, 한국어 교육 확산 등으로 양국 동맹이 깊어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사건을 계기로 양국 관계가 더욱 발전될 것으로 기대하며, 팻 윌슨 장관은 한국 기업의 투자가 조지아주 경제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한미, 한국-조지아주 동맹 발전을 기원했다.

# 개천절 행사 # 애틀랜타 총영사관 # 팻 윌슨 # 김대환 부총영사

'한국인 구금' 조지아 경제장관 "한국기업투자 덕에 더 나은 삶"
'한국인 구금' 조지아 경제장관 "한국기업투자 덕에 더 나은 삶"

팻 윌슨 조지아주 경제개발부 장관이 개천절 기념행사에서 한국 기업의 조지아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대한 감사를 표명했다. 최근 발생한 한국인 구금 사태는 직접 언급하지 않았으나, 한국 기업의 경제적 공헌을 강조하며 '한국 기업 덕분에 조지아주 주민들이 더 나은 삶을 살고 있다'고 밝혔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와 함께 올 가을 한국 방문 계획도 발표했다. 김대환 부총영사는 한국인 구금 사태에 대한 논의 진행 상황을 언급하며 한미 관계 강화 기대감을 드러냈다.

[내 마음의 시] 코메리칸 아리랑
[내 마음의 시] 코메리칸 아리랑

수필가 권명오는 '코메리칸 아리랑'을 통해 지난 38년간의 이민 여정을 '아리랑' 가사에 담아냈다. 시인은 고향 산천과 조국에 대한 그리움, 이민 생활의 고단함, 그리고 90세의 노년 시절을 '아리랑'의 가사를 통해 진솔하게 표현했다. 씨애틀, 워싱턴, 벌티모어, 매릴랜드, 라휘엣, 루이지애나, 휴스톤, 텍사스, 애틀랜타 조지아 등 미국 전역을 여행하며 느낀 감흥과 삶의 의미를 엮었다. 이 작품은 이민자로서 겪는 복잡한 감정과 조국에 대한 그리움을 담고 있으며, 90세 노년의 삶을 성찰하는 시인의 깊은 울림을 전달한다.

[시와 수필]왕따에 살해 위협 까지
[시와 수필]왕따에 살해 위협 까지

박경자 전 숙명여대미주총회장은 컬럼비아 한인 중학생 에이든 현경 리의 자살 사건을 계기로 미국 교육 시스템의 폭력 문제를 강하게 비판했다. 학교 폭력으로 인한 극단적인 선택을 막기 위해 학교 폐쇄, 교장 및 교사 책임 규명 등 강력한 조치를 촉구하며, 아메리칸 드림의 상실과 함께 한인 사회의 고통을 호소했다. 고 에이든을 추모하며 그의 명복을 빌고, 학교 폭력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노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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