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노소어 월드 라이브
내달 개스사우스서 공연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은 꼭 봐야 할 공연이 귀넷에서 펼쳐진다.
가족 대상 인터랙티브 라이브 공연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다이노소어 월드 라이브(Dinosaur World Live) 공연이 세번째 대규모 투어 공연 일환으로 귀넷을 찾는다
2월 7일 둘루스 개스사우스 극장에서 하루 두차례 공연되는 다이노소어 월드 라이브는 가족 관객을 위한 최고 공연으로 평가돼 2024년 영국의 권위있는 올리비에어워드 ‘최우수 엔터테인먼트상’을 수상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를 포함해 다양한 공룡들이 무대에 선보인다.
공연은 남아메리카 해안 인근 외딴 섬에서 고생물학자 부모와 함께 자라며 공룡에 둘러싸여 성장한 소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공연은 오후 3시와 7시에 열리며 입장권은 웹사이트 Go to GasSouthDistrict.com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이필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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