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3년전 미제 살인사건 피해자 한인여성으로 밝혀져
뉴저지서 고모와 함께살다 친아버지에 보내진후 실종샌프란시스코 경찰, 2년전 남동생 실종신고로 확인 ..
▶ 타운 한인 주택 소유주 무릎 꿇리고 경찰 신고 용의자 칼 소지 밝혀져 대낮에 담장을 넘어 침입한 강도를 맨손으로 때려잡아 경찰에 인계한 용감한 한인 남성 사연이 화제다.한인 이재훈씨는 13일 오전 11시께 한인타운 올림픽가와 아이롤로 스트릿 인근 자신의 집 앞 마당에서 담배를 피..

뉴저지서 고모와 함께살다 친아버지에 보내진후 실종샌프란시스코 경찰, 2년전 남동생 실종신고로 확인 ..

조재길 전 세리토스시장 가족 에스더 김 판사 선서식, 남편 토니 조 판사가 주재...LA 첫 아시안 부부 판사 &nb..

NYIC, 그린라잇법 시행 앞두고 운전면허 신청 당부 “12월16일은 뉴욕주 이민자들에게 역사적인 날이 될..

LA와 라스베가스를 오가며 상습적으로 성폭행을 자행한 40대 한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8일 라스베가스 경찰국에..

포스퀘어 데이빗 심 사장 미국 유명 IT회사 사장을 맡아왔던 시애틀 한인 2세가 최고경영자(CEO)까지 겸하게 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