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하원의원 39지구 선거에 재도전하는 영 김 전 가주 하원의원이 최근 정치후원단체인 ‘매버릭 PAC’(Maverick PAC)으로부터 공식 지지를 받아 오는 3월3일 선거를 앞두고 선거 캠페인에 막판 탄력이 붙었다.
특히 김 후보는 ‘매버릭 PAC’가 공식 지지하는 미 전국 주요 후보 10명 중 한 명으로 꼽혀 김 후보가 공화당의 떠오르는 차세대 주자임을 입증했다.
‘매버릭 PAC’는 최근 발표한 ‘머저리티 메이커스’(Majority Makers) 10인 명단에 김 후보의 이름을 올리고, 전폭적인 지지를 공개 선언했다.
김 후보는 “공화당의 미래는 밀레니얼 세대로부터 시작되는데, 전국에서 가장 젊고 명망 높은 보수단체인 ‘매버릭 PAC’ 단체로부터 공식 지지를 받게돼 매우 자랑스럽다”는 소감을 밝혔다.
석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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