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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휘호] 百祿是荷 〈백록시하〉

 백록시하 ‘하늘로부터 많은 복을 받음’을 이르는 말로, 급변하는 세계 정세 및 경제 환경 속에서도 2020년 새해 모든 가정과 사회, 기업, 단체들이 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축복하는 뜻을 담고 있다.   난여 김봉구 (89세·전 언론인·한국민족서예대선 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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