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한인 여성 운전자가 보행자 사망사고를 내고 도주했다 8시간에 만에 경찰에 자수했다.
6일 노스캐롤라인주 그렌스보로 경찰에 따르면, 한인 여성운전자 신문석(76)씨가 지난 4일 오전 6시 10분께 그렌스보로 사우스 스윙 로드와 트라이-포트 법원 교차로에서 길을 건더던 어니스트 리 쿡을 치고 도주했다. 이 사건으로 보행자 쿡은 현장에서 사망했다.
사고 직후 경찰은 신씨의 스바루 포레스터 차량을 공개수배하고 대대적인 용의자 수배에 나서자 이날 오후 2시 15분께 신씨는 경찰서에 자수했다.
사고 당시 현장 인근에 있던 한 주민은 신씨의 범행 장면을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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