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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여고생 살해사건 여전히 미해결

1999년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카운티 우드론 고교에서 이혜민 양이 실종되며, 한 달 뒤 리킨 공원에서 시신이 발견된 뒤 전 남자친구 아드난 사이드가 목 졸라 살해·암매장 혐의로 2000년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2014년 팟캐스트 '시리얼'과 HBO 다큐가 사건을 재조명했고, 사이드는 2022년 유죄 판결을 무효화해 석방됐다. 그러나 2023년 메릴랜드 항소법원은 가족 통지 부족을 이유로 판결을 재확인했다. 현재 사이드는 버지니아에서 가족과 재회 중이며, 법원은 '형량 완료' 판결을 내렸으나 살인 유죄 판결은 유지된다. 다큐멘터리에서 사이드의 변호사는 다른 용의자를 지목하며 DNA 비교를 요구했다.

# 한인 여고생 살해사건 여전히 미해결

이 대통령 “재외국민투표 확실히 개선하겠다”
이 대통령 “재외국민투표 확실히 개선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뉴욕에서 열린 동포 간담회에서 재외국민 투표 제도 개선을 약속하며 해외 동포 사회의 정치 참여 확대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또한 조국의 어려움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재외국민 사회의 지지를 호소하고,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김혜경 여사도 함께 참석하여 300여 명의 동포들과 교류하며 훈기를 더했다. 뉴욕한인회장은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 해결과 넷플릭스 영화 성공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

한인 목사, 뺑소니차에 치어 참변
한인 목사, 뺑소니차에 치어 참변

워싱턴주 켄트에서 이시복(58) 목사가 식료품점 앞에서 고객과 시비 후 뺑소니 차량에 치여 사망했다. 이 목사는 서울대 음대 졸업 후 시애틀 동양선교교회 전도사로 활동하며 음악 목사로 사역했으며, 워싱턴주 선교합창단을 이끌며 찬양 봉사 활동을 펼쳤다. 사고 정확한 경위는 조사 중이며, 이 목사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한인 교계가 슬픔에 잠겼다.

전기차 충전 중 발화… 이웃 한인주택으로 번져
전기차 충전 중 발화… 이웃 한인주택으로 번져

뉴욕 퀸즈 리틀넥에 거주하는 한인 부부의 주택이 전기차 충전 중 발화한 화재로 전소됐다. 사고는 옆집에서 발생한 포드 트럭 전기차 충전 과정에서 시작돼 옆집으로 번져 피해를 입었다. 재산 피해는 12만 달러에 달하며, 오승철·정지윤 씨 부부는 7,000달러를 보상받았다. 뉴욕한인회는 온라인(gofund.me/ddbbc985) 및 한인회(212-255-6969)를 통해 지원을 모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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