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풋 새드풋' 간판 동네 화제였는데…’
선셋길 한인 발전문 클리닉37년만에 이사 주민들 섭섭“‘해피 풋’이 보이면 행운이 깃들고 ‘새드 풋’이 보이면 일진이 나쁠 ..
뉴저지 릿지필드 차지원씨수영장 구조대원 일하던중 뉴저지 릿지필드에서 한인 여대생이 익사위기에 빠졌던 8세 한인 여아의 생명을 구해 타운정부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화제의 주인공은 시라큐스대 2학년 차지원(20)씨. 릿지필드 타운에 따르면 지난 6월8일 릿지필드 공립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8세 여아가 갑..

선셋길 한인 발전문 클리닉37년만에 이사 주민들 섭섭“‘해피 풋’이 보이면 행운이 깃들고 ‘새드 풋’이 보이면 일진이 나쁠 ..

가주 풀러튼 거주 8세의 김 엘리야 군이 지난 10일 라미라다 골프코스 13번 홀(파3, 106야드)에서 5번 하이브리드 클럽으로 첫 ..

2년여 만에 다시 열리는 ‘제17회 코리안 페스티벌’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하와이한인상공회의소(회장 지나 김)가 오는 8월10..

커뮤니티 수영장에서 6살 어린 아들이 익사하는 참변을 당한 한인이 100만 달러 소송을 제기했다.텍사스주 케이티 지역매체 KTRK..

미주한인 연간 신생아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뉴욕시보건국이 8일 공개한 ‘2017년 뉴욕시 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