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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둔화에도 보건 분야 채용은 ‘훈풍’

고령화·코로나19 영향…5~10월 일자리 증가 30% 고용이 둔화세로 본격적으로 진입했지만 인구 고령화 등으로 보건 분야 일자리는 채용이 여전히 강세이다. [로이터]보건(healthcare) 분야가 냉각 조짐을 보이는 고용 시장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고령화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향후 수년간 일자리 수요..

# 고용 둔화 # 보건 분야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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