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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모와 한국 온 미국 입양한인, 친모 만나 셋이 첫 제주 여행

미국 연방 상원의원실서 18년째 근무하는 켈리 보이어 보좌관한국 문화 캠프 다니며 정체성 고민…"두 나라 모두 도움 줘"미국 입양동포 켈리 보이어 보좌관과 친모(왼쪽) 및 켈리 보이어 보좌관과 양모[켈리 보이어 보좌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모는 내가 어릴 때 방학 때마다 한국문화 캠프를 보내는 등 한국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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