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생, 3월 말까지 국적이탈신고 해야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2008년생 선천적 복수국적 남성의 국적 이탈 신고 기한이 3월 31일로 다가왔음을 공지했다. 기한 내 신고하지 않을 경우 병역 의무 해소 전까지 국적 이탈이 불가능하며, 이는 향후 미국 내 취업이나 공직 진출 등에 불이익을 줄 수 있다. 신고 전 국내 출생 신고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2008년생 선천적 복수국적 남성의 국적 이탈 신고 기한이 3월 31일로 다가왔음을 공지했다. 기한 내 신고하지 않을 경우 병역 의무 해소 전까지 국적 이탈이 불가능하며, 이는 향후 미국 내 취업이나 공직 진출 등에 불이익을 줄 수 있다. 신고 전 국내 출생 신고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3월 4~22일 총영사관 무예약 방문 접수선천적 복수국적 2세 대상, 서류 완비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서상표)은 2006년생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이탈 신고에 한해 한시적으로 무예약 방문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대상은 2006년생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국적이탈 신고를 위한 제출서류를 모두 갖추고 방문해야 한다.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경우 출생 후 만 18세가 되는 해의 3월 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를 완료해야만 병역의무 없이 국적이탈이 가능하다.만약 이 기간까지 국적이탈 신고를 하지 않으면 병역의무를 해소한 후에만 국적이

선천적복수국적자 3월 31일까지 온라인 신청증빙서류는 6월 30일까지 영사관에 제출 선천적복수국적자의 국적이탈신고를 온라인으로 신청 접수할 수 있다. 주미 한국대사관 웹페이지에 따르면 지난 6일 법무부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민원인 불편 해소 차원에서 해외거주자의 국적관련 신고 ‘선 온라인 신청 후 방문 접수’ 가능 기간을 6개월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국적이탈 신고기한이 올해 3월 31일까지인 사람으로 영사민원24 웹사이트(consul.mofa.fo.kr)에서 국적이탈 신
2000년생 18세, 3월말까지 신고해야5월부터 개정 재외동포법 적용 주의출생 당시 부모의 국적에 의해 자동적으로 선천적 복수국적이 된 미국 태생 한인 남성들의 국적이탈 신고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18세가 되는 2000년생들의 국적이탈 신고 마감일이 오는 3월31일로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와 주의가 요구된다.올해 국적이탈 신고 대상은 올해 18세가 되는 2000년생으로 병역의무가 있는 선천적 복수국적 남성이다. 2000년 이후 출생한 남성들도 언제든지 국적이탈을 할 수 있지만 2000년생은 3월말까지 국적이탈 신고를 하
국적이탈신청 거부당한 미주 한인에 승소 판결한국 국적을 포기한 적이 있는 미주 한인 복수국적자가 또 다시 제기한 국적포기 신청을 한국 정부가 제한할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서울행정법원 행정 1부는 미 육군연구소에 취업하기 위해 국적이탈 신고서를 접수한 미국 태생 한국국적 재취득자 A씨가 법무부를 상대로 접수한 ‘국적이탈 신고반려 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미 시민권자인 A씨는 1980년 미국에서 태어나 3세 때 한국으로 간 뒤 지난 2002년 군에 입대해 병역을 마쳤다. 그는 군 복무 후 2년 이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