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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여성, 18개월 된 딸 500달러에 팔려다 체포

행인들에게 ‘딸 판매’ 시도딸은 위탁시설에 보내져 18개월된 딸을 500달러에 팔려했던 한 여성이 지난 3월 7일, 아동 방치, 아동 학대, 유기 혐의로 체포, 기소됐다.제시카 우즈(33세)는 3월 5일 팔라트카의 한 사업장 밖에서 딸 판매 시도를 한 이후 아동 방치 및 유기, 아동 인신매매 혐의로 체포되어 기소됐다고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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