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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첫 PC 22만달러에 낙찰

잡스 차고에서 만들어 아이폰 제조업체 애플이 처음 만들었던 개인용 컴퓨터가 경매에서 약 22만 달러에 팔렸다. 25일 미 경매업체 RR 옥션에 따르면 1970년대 중반 애플이 처음 만든 첫 개인용 PC 애플-1(APPLE-1·사진)이 지난 24일 22만3,000달러 이상에 낙찰됐다. 당시 판매가 666달러의 334배 수준이다. R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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