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둘루스에서 가장 저렴한 주유소는

지역뉴스 | 사회 | 2023-12-04 14:18:29

조지아 개스 가격, 둘루스 개스 저렴한 곳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BP, 2.54달러로 최저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올해 9월 발동했던 휘발유세 면제 행정 명령이 중단되어 지난 11월 30일부터 다시 휘발유세가 부과되기 시작하면서 조지아의 개스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AAA의 자료에 따르면, 12월 4일 현재 조지아의 일반 휘발유 평균 가격은 3.07달러로, 1년 전 가격 3.06을 넘어섰다. 12월 4일 현재, 미 전국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3.24이다. 

한편, 개스버디(GasBuddy)는 조지아에서 휘발유세가 재부과된 상황에서도 여전히 상당히 낮은 개스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주유소 3곳을 발표했다. 

한인들이 가장 많이 활동하는 둘루스에서는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상에 위치한 BP주유소로 (주소: 3880 Peachtree Industrial Blvd, Duluth, GA) 현금으로 구입할 경우 일반 개스 가격이 2.54달러로 다른 곳보다 거의 50에서 70센트가 저렴하다. 

그 외 다른 두 지역은 대큘라 브래즐턴 하이웨이 근처의 Chevron 주유소가 2.49달러, 대큘라 해밀턴밀 파크웨이의 QuikTrip 주유소가 2.52달러로 대부분의 주유소가 현재 3.10달러 이상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데 반해 상당히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김영철 기자 

 

<사진: Shutterstock>
<사진: Shutterstock>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아마존 자율주행 '죽스' 로봇택시 상용화 승인
아마존 자율주행 '죽스' 로봇택시 상용화 승인

운전대 없는 미래 성큼 연방 규제 당국이 핸들은 물론 브레이크 페달까지 없앤 로봇택시의 운행을 허용하는 등, 급변하는 기술 발전에 발맞춰 규제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아마존의 완

코리안 페스티벌재단, 귀넷 역사를 새로 쓰다
코리안 페스티벌재단, 귀넷 역사를 새로 쓰다

귀넷관광청, 귀넷CID 코페 홍보 배너 설치 귀넷카운티 208년 역사에서 지난 29일 새로운 한 페이지가 더해졌다.미국 동남부를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자리잡은 코리안 페스티벌을 귀넷

ICE, 사립 어린이집 들어가려다 무산
ICE, 사립 어린이집 들어가려다 무산

벅헤드 소재 몬테소리 학교학교 제지…밖에서 직원 면담  애틀랜타의 한 몬테소리 학교에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한 직원 신분을 확인하기 위해 들어가려다 학교 측 대응으로

불법체류자 역대최고… 4년 만에 46.6% 급증
불법체류자 역대최고… 4년 만에 46.6% 급증

싱크탱크 MPI 1,580만 명 추산 미국 내 불법체류자가 1,580만 명으로 추산돼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싱크탱크 이민정책연구소(MPI)가 29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

이번 주말 I-285 일부 구간 다시 폐쇄
이번 주말 I-285 일부 구간 다시 폐쇄

출구 7~9번 양방향 통제다음 주엔 16~18번 구간  피파(FIFA) 월드컵 기간 동안 중단됐던 I-285 공사 재개로 이번 주말과 다음 주말 구간별 전면 통제가 다시 시작된다.

노스사이드 병원 직원, 아이 차량 방치 사망케 해
노스사이드 병원 직원, 아이 차량 방치 사망케 해

깜박 잊고 아이 차량 방치하고 근무 조지아주 로렌스빌에서 1살 된 아이가 병원 주차장에 세워진 뜨거운 차량 내부에 방치되어 숨지는 참혹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아이의 친모를 살

아들 종신형 이어  아버지에  징역15년형
아들 종신형 이어 아버지에 징역15년형

애팔래치고교 총격사건 선고공판총격사건 부모책임 인정 GA 첫 사례  애팔래치고 총격범이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 받은 지 이틀 뒤 같은 법정에서 총격범 아버지에게 징역 15년형이

귀넷 주민들, 번호판 판독 카메라에 반발
귀넷 주민들, 번호판 판독 카메라에 반발

카운티 전역에 1,100대 카메라 설치사생활 침해 및 이민단속 활용 우려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들이 지난 28일 밤 카운티 전역에 설치된 1,100대의 번호판 판독(LPR) 카메라를

시니어 500명에 전화사기 4천만불 뜯어
시니어 500명에 전화사기 4천만불 뜯어

FBI, 국제조직 적발·체포“해킹·환불 오류”속임수현금·선물카드 송금 유도 연방수사국(FBI)이 500명이 넘는 노인들로부터 4,000만 달러 이상을 가로챈 국제 전화금융사기 조직

망명 신청자 곧바로 추방
망명 신청자 곧바로 추방

심사관 면담 생략 허용DHS“140만건 적체 해소”“절차적 권리 박탈”반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에 망명을 신청한 이민자들을 망명 심사관의 인터뷰 없이 곧바로 추방재판 절차로 넘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