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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노시즈쿠 복합 후코이단’, 왜 다시 주목받나

지역뉴스 | 라이프·푸드 | 2026-02-20 10:08:53

우미노시즈쿠 복합 후코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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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 구성·품질 관리 시스템 차별화

일본 건강식품협회(JHFA) 인증 마크

 

면역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해조류 유래 성분인 ‘후코이단’이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시중에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도 커지고 있다.

25년 이상 후코이단 한 분야에 집중해 온 우미노시즈쿠는 원료 구성과 품질 관리 시스템에서 차별화를 강조한다. 후코이단은 미역, 다시마, 모즈쿠 등 갈조류에 함유된 점액질 성분으로 알려져 있으며, 1990년대 중반 이후 관련 연구가 이어지며 건강식품 원료로 활용돼 왔다.

우미노시즈쿠는 모즈쿠와 메카브(미역 귀) 등 두 종류의 갈조류에서 추출한 후코이단을 복합 배합하고, 여기에 아가리쿠스 버섯 균사체를 더한 ‘복합 후코이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제품명 ‘Fucoidan MIX AG’의 AG는 아가리쿠스를 의미한다. 회사 측은 특히 균사체에 함유된 베타글루칸

성분과의 배합을 통해 균형 잡힌 설계를 완성했다고 설명한다.

아가리쿠스는 사탕수수 섬유질을 활용한 고체 배양 방식으로 재배되며, 원료 관리 단계부터 품질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품질 검증 과정도 강조된다. 우미노시즈쿠는 FT-IR 적외선 분광법을 통해 완제품의 원료 동일성과 함량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미국 FDA의 해외 공급자 검증 프로그램(FSVP) 요건을 충족해 수입·유통 과정에서도 안전 기준을 준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후코이단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유사 제품 또한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제품 선택 시 인증 여부와 공식 유통 경로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정품 우미노시즈쿠 제품에는 일본 건강식품협회(JHFA) 인증 마크가 부착되어 있다.

회사 관계자는 “단기적인 마케팅보다 장기간 고객 신뢰를 우선해왔다”며 “원료 출처와 검증 시스템을 꼼꼼히 확인하는 소비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국어 상담 및 구매 문의는 고객센터 866-566-9191을 통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 www.kfucoidan.com 또는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 배송도 가능하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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