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3일 오후 8시 줌으로 진행
임혜영 UAB 협사법 교수 강사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 종교민족화합 분과위원회가 오는 13일(목) 오후 8시 온라인 특별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다름을 넘어, 함께 만드는 안전한 공동체’를 주제로 줌(Zoom)을 통해 진행된다.
강연은 앨라배마대학교 버밍햄(UAB) 형사사법학과 임혜영(Hyeyoung Lim) 교수가 맡아 ‘무의식적 편견과 혐오범죄의 이해와 예방(Understanding and Preventing Implicit Bias and Hate Crimes)’을 주제로 진행한다.
미국 사회 속에서 무의식적 편견과 혐오범죄를 이해하고, 서로 존중하며 어우러지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는 “미국 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이야기”라며 “무의식적 편견과 혐오범죄를 이해하고 다양성을 배려하는 안전한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특별 강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세미나에는 평통위원뿐만 아니라 일반 동포들도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포스터에 게재된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또한
아래 행사 안내 신청(선택)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https://forms.gle/BVhGANrGEZ1uG64H8
Zoom으로 바로 참석할 이는 https://shorturl.at/BhX7c, 회의 ID (Meeting ID): 895 0646 3278, 암호 (Passcode): 20160813로 입장하면 된다.
문의: 김성한 위원장(678-997-0979) puacatlanta@gmail.com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