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뷰티마스터, 150명에 15만 달러 장학금 수여

지역뉴스 | 사회 | 2023-12-04 14:41:54

뷰티마스터, 장학금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3일 GICC에서 어워드 갈라 개최

 

한인 최대 규모의 뷰티 리테일 업체인 뷰티마스터가 설립한 뷰티마스터 재단(Beauty Master Foundation)이 지난 3일 오후 컬리지 파크 소재 조지아 인터내셔널 컨벤션 센터에서 “제4회 뷰티마스터 재단 어워드 갈라”를 개최했다.

조지아와 플로리다 소재 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 1,500여명이 에세이와 추천서 등을 제출해 이날 150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1,000달러씩 총 15만 달러가 수여됐다. 한인학생으로는 세킹어고 이은빈 학생이 유일하게 선발됐다.

500여명이 참석한 시상식에는 협력업체 대표, 장학생 및 가족, 한인사회 인사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또 래리 존슨 디캡카운티 커미셔너, 존 램플 모로우 시장이 참석해 장학생들을 격려하고 축하했다.

박형권 대표는 인사말에서 “2019년부터 본 재단은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오늘 150명의 우수한 학생들이 열심히 노력한 덕분에 장학금을 받게됐으며, 여러분의 잠재력이 세상을 변화시킬 줄로 믿는다”며 “아울러 부모님들의 헌신과 수고에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요셉 기자

 

3일 뷰티마스터 재단 장학금 어워드 갈라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3일 뷰티마스터 재단 장학금 어워드 갈라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장학생에 장학금을 수여하는 박형권(왼쪽), 박남권 형제.
장학생에 장학금을 수여하는 박형권(왼쪽), 박남권 형제.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400번 도로 '유료 급행차로' 공사 2031년 완공
400번 도로 '유료 급행차로' 공사 2031년 완공

46억 달러 투입 공사 5년간 지속주민들 향후 교통 지옥에 한숨만 포사이스 카운티를 포함한 조지아 400번 고속도로 이용자들이 향후 수년간 이어질 대규모 유료 급행차로 건설 공사를

조지아 주민 500불 환급금 '빨간불'
조지아 주민 500불 환급금 '빨간불'

하원, 환급 예산 깎고 재산세 감면 선택 조지아 주민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12억 달러 규모의 세금 환급 계획에 제동이 걸렸다. 조지아주 하원이 브라이언 캠프 주지사의 핵심 공약인

조지아 교육개혁, 유치원 의무·초교 독서코치 배치
조지아 교육개혁, 유치원 의무·초교 독서코치 배치

존 번스 의장, 조기 문해력 법안 발의유치원 의무화, 초교에 독서코치 배치 조지아주 초등학생 3명 중 2명이 제 학년 수준의 독해력을 갖추지 못한 '문해력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귀넷 모텔서 실수로 총기 발사, 옆방 17세 소년 사망
귀넷 모텔서 실수로 총기 발사, 옆방 17세 소년 사망

총기 청소중 오발, 게임 중 소년 사망 귀넷 카운티의 한 모텔에서 비디오 게임을 즐기던 17세 소년이 옆방에서 날아온 총탄에 맞아 숨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킴스태권도 김보민, 김우창 미 국가대표 선발돼
킴스태권도 김보민, 김우창 미 국가대표 선발돼

김보민 30세 이하 단체 품새 대표김우창 17세 자유품새 대표 선발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1일, 오클라호마주 털사에서 열린 USAT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Team Trial

의료과실 배상액 상한제 위헌 논란 재점화
의료과실 배상액 상한제 위헌 논란 재점화

2010년 주대법 위헌 판결 후 재소송환자가족∙시민단체 “판례 유지해야”보험∙의료계 “상한선은 시스템 보호” 의료 과실로 인한 배상액 규모에 상한선을 둘 수 있는지를 두고 조지아

내일 순직 귀넷경관 추모 조기 게양
내일 순직 귀넷경관 추모 조기 게양

귀넷 전역∙주사의당 대상  조지아 주정부가 순직한 귀넷 경관을 추모하기 위해 조기를 게양한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용의자가 쏜 총에 맞아 순직한 프라딥 타망 귀넷 경관을 추모하기

한국서 미국 카드 사용 시 이것은 꼭!
한국서 미국 카드 사용 시 이것은 꼭!

KRW(원화) 옵션 선택공식 환율 적용 비용↓해외 이용수수료도 조심 원·달러 환율이 1달러에 1,500원에 육박하는 고공 행진이 계속되면서 한국을 찾는 미주 한인들도 ‘킹달러’ 효

재외국민 국민투표법 개정안 상정

황운하 의원, 대표 발의 재외국민 투표 특례 신설 재외국민의 참정권을 확대하기 위한 국민투표법 개정안이 상정됐다.조국혁신당의 황운하 의원은 5일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으로 사

1월 감원 규모,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대
1월 감원 규모,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대

기업들 11만명 해고하고 신규 채용 불과 5,300명 미국 기업들이 올해 1월 들어 발표한 해고 건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정보업체 ‘챌린저 그레이 앤드 크리스마스’(이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