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구 7~9번 양방향 통제
다음 주엔 16~18번 구간
피파(FIFA) 월드컵 기간 동안 중단됐던 I-285 공사 재개로 이번 주말과 다음 주말 구간별 전면 통제가 다시 시작된다.
조지아 교통부(GDOT)에 따르면 이번 주말인 31일 오후 7시부터 8월 3일 오전5시까지는 I-285 7번 출구(캐스케이드 로드)부터 9번 출구(마틴 루터 킹 주니어 드라이브) 사이 양방향 구간이 전면 폐쇄된다.
운전자들은 랭포드 파크웨이와 I-20, 다운타운 커넥터 구간을 이용해 우회해야 한다.
다음 주말인 8월 7일 오후7시부터 10일 오전5시까지는 16번 출구(사우스 애틀랜타 로드)와 18번 출구(페이시스 페리 로드) 구간 양방향이 역시 전면 통제된다.
이번 통제는 I-285 공사로 인한 세번째 전면 통제다. 다만 통제는 기상여건에 따라 취소될 수 있다.
GDOT는 향후 3년 간 I-285 서부구간을 대상으로 재포장과 갓길 보수, 중앙분리대 및 가드레일 교체 등 전면적인 보수공사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공사가 끝날 때까지 최소 수십차례의 추가적인 구간 전면 통제가 실시될 예정이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