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10여개 업체 참가
애틀랜타 레녹스 스케어가 연말 샤핑시즌을 앞두고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19일 오후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소매점과 식당 등 10여개 업체가 참여해 파트타임과 풀타임 직원을 모집하며 현장 면접도 진행된다.
행사는 샤핑몰 푸드코트에서 열리며 바나나 리퍼블릭, 빅토리아 시크릿, 판도라, 팩선 등 소매 브랜드와 백화점 블르밍데일스 등이 참여하게 된다.
린지 존스 레녹스 스케어 마케팅 디렉터는 “연말 샤핑 시즌을 앞두고 입점 업체들의 인력 수요를 채우기 위한 행사”라고 설명했다.
구직 희망자들은 행사장에서 각 업체 채용 담당자와 직접 만나 면접을 볼 수 있다.
주최 측은 참가자들에게 이력서 지참과 함께 단정한 복장 착용을 당부했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