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미주 한인이민 120년 첫 ‘한인 부지사’ 탄생 기대

하와이 민주당 절대 강세지역실비아 장 룩미국 한인 이민 120년 역사상 처음으로 한인 부지사가 탄생할 가능성이 커졌다. 서울에서 태어나 10살 때 하와이에 가족과 함께 이민한 실비아 장 룩(한국명 장은정·55) 주 하원 재무위원장은 최근 열린 민주당 부지사 후보 선거에서 당선됐다. 이로써 장 의원은 같은 당..

# 첫 ‘한인 부지사’ 탄생 기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