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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서 '강릉 엄지네 꼬막' 팝업 스토어

둘루스·스와니점서 한국의 대표 포장마차 메뉴 중 하나인 ‘꼬막 무침’으로 유명한 ‘강릉 엄지네 꼬막’이 애틀랜타에서 선보인다.H마트는 둘루스점과 스와니점에서 ‘강릉 엄지네 꼬막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둘루스점에서는 이달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스와니점에서는 다음 달 5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

# H마트 # 강릉엄지네 꼬막 # 팝업 스토어

"조지아, 마치 다른 나라처렴 양극화"
"조지아, 마치 다른 나라처렴 양극화"

AJC가 10월 13-23일 UGA 공공국제문제 대학에 의뢰해 민주·공화당 각각 1,000명 조사했다. 공화당 85%가 트럼프를 지지(69%강력), 민주당 94%가 부정(90%강력반대). 공화당은 76%가 미국이 올바른 방향, 민주당은 91%가 틀린 방향이라 판단했다. 절반 이상 공화당은 내년 중간선거에서 트럼프 지지가 투표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 답해 트럼프의 당내 영향력에 한계가 드러났다. 조지아 주지사 선거 전 버트 존스 부지사와 존오소프에 맞서는 공화당 상원 후보 3명이 트럼프 지지를 확보하려 경쟁 중이다. 표본오차는 ±3.1%포인트이다.

GM, 로즈웰 'GA 이노베이션 센터' 폐쇄
GM, 로즈웰 'GA 이노베이션 센터' 폐쇄

제너럴 모터스(GM)가 로즈웰 조지아 이노베이션 센터 폐쇄와 325명 해고를 단행했다. GM 대변인 케빈 켈리는 기술 인력을 핵심 거점에 집중하기 위해 폐쇄했다고 밝힘. 센터는 2015년 설립 이래 약 900명의 IT 인력이 웹·딜러·공장 시스템 등 디지털 인프라를 담당했다. 해고된 인력은 디트로이트 본사와 혁신 허브로 재배치될 예정이며, 지역경제 관계자들은 첨단 기술 인력 유입에 타격이 우려된다.

셧다운으로 애끛은 서민들만 죽을 맛
셧다운으로 애끛은 서민들만 죽을 맛

연방 셧다운 장기화가 애틀랜타 서민을 끼니와 교육에서 위기 시키고 있다. 11월부터 푸드스탬프 지원이 끊길 위기에 메트로 지역 푸드뱅크와 급식단체가 비상상태를 선언했다. 인타운 케어스와 세컨드 헬핑스는 식품 수요가 25~30% 증가했다고 보고했고, 밀즈 온 휠스는 노인 대기 명단 800명 이상이 넘었다고 밝혔다. WIC 프로그램은 900만 달러 자금 확보 후 11월 초까지는 운영 가능하지만 이후 재정이 불투명하다. 헤드스타트 무상유아교육도 연방 예산에 의존해 셧다운 시 11월 3일부터 중단될 위험이 있다. 조지아는 6,000명 아동과 800명 교사가 무급 휴직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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