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로리다도 게리맨더링 추진…성사땐 공화 하원 4석 추가 가능성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텍사스·캘리포니아·버지니아주 등에 이어 플로리다주도..
조지아주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이민 단속 체포 규모를 기록했다. 올해 2월 하루 평균 체포 인원은 41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 급증했으며, 구금 시설 수용 인원도 22% 늘어난 3,300명에 달한다. 특히 한국 국적자는 전체 추방자의 2%를 차지했는데, 이는 지난해 현대차 메타플랜트 급습 사태의 여파로 분석된다. 지방정부의 287(g) 프로그램 가입 의무화가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 이민단속 # 조지아 # 체포 # AJC # ICE # 이민구금시설 # 287(g) 프로그램 # 추방 # 현대차 급습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텍사스·캘리포니아·버지니아주 등에 이어 플로리다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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