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고향 꿈나무에 미국 초청 벌써 17년째

남가주 호남향우회, 고교생 14명 초청15박 16일간 명문대 방문 등 미국체험“미국과 한인사회를 배우러 왔어요”  “꿈나무들에게 견문을 넓히는 기회죠”한국 호남 지역에서 선발돼 24일 LA에 도착한 남녀 학생들의 표정은 환했다. 이들은 자신들을 초청해 준 남가주 호남향우회(회장 조시영) 관계자들을 만나 이같이..

# 호남향우회 # 초청 # 학생연수단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