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스톡브릿지 주택서
한 남성이 집에서 권총을 손질하던 중 실수로 총이 발사돼 곁에 있던 딸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12일 새벽 0시30분께 스톡브릿지 인근 주택에서 발생했다. 이 집에 살고 있는 남성이 자신의 권총을 청소하다 실수로 격발해 이 남성은 손에, 그리고 곁에 있던 9살 딸은 다리에 부상을 입었다. 사고 즉시 이들은 인근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둘 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11일 디캡 카운티 타워스 고교에서는 총기를 소지한 채 학교에 무단침입한 10대 청소년이 경찰에 체포됐다.
학교 측에 따르면 이 소년은 학교 건물 안까지 들어 왔다 경찰에 의해 체포됐고 동료로 보이는 나머지 3명은 학교 주차장에 있다 역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이 사고로 학교는 수시간 동안 폐쇄되는 소동이 일어났다.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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